모습들/해외- Abroad

우에노역 근처에 있는 회전초밥집

램바(lambba) lambba(램바) 2015. 5. 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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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공원에 갔다가 초밥이 땡겨 아메요코시장으로 진입하였다. 시장 진입로 근처에 사람이 제법 몰려있기에 그냥 들어갔다.

30분정도 기다리니 자리가 났고 드디어 입속으로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집에서 먹으면서 재밌던 점은 친구들과 함께 방문을 했는데 같이 계산할건지 따로 계산할건지 먼저 물어본다는..ㅎㅎ

따로 계산하니 더 마음이 홀가분해진 느낌...어차피 같이 나눠서 낼거지만 한마디로 지가 먹고 싶은거 신경쓰지 말고 마음것

먹으라는 느낌인듯...


이렇게 입으로 들어갈 먹거리들이 차례로 흘러나와주니 이 얼마나 행복한가...

맛은 맛대로 눈은 눈대로 즐거워지는 회전초밥...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정말 대단한 발명품인듯...



어떤것이 더 맛있냐고 말하고 싶지않다. 그냥 다 맛있다. 



안타까운 심정이라면 사진을 넘 못찍는다는... 이점이 아쉬울 뿐이다.



신기한것은 이름은 외우려고 신경쓰려고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스페셜 주문을 못한다는 단점이 생긴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들어온다. 계절에 상관없이 땡기는 음식은 역시 언제나 땡기나보다.



한국보다 비싸서? 이젠 엔화가 저렴해진 덕분에 한국보다 싸거나 비슷할것이다. 150엔이니까...1350원정도...

두께가 제법 두텁다. 



봐도봐도 질릴것 같지않은...



은은이 빛져주는 빛에 반짝이는 저 몸둥이들...



이젠 그만둬야 할 시간이...



하지만 마지막 한번 더 잡숴보고...끝내야 할듯...



계속 먹고 싶은 마음은 머릿속이며 배는 그만 넣으란다. 

오늘 먹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언제 또 와서 먹을까 하는 아쉬움이 젓가락을 못 놓게한다. 



그래도 대충 정리하자면...13...음 죽음의 그림자가 ㅋㅋㅋ

넉넉잡아 18000원정도 되겠다. 이 정도면...실컷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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