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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바 240

돌기념품으로 램바 텀블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스티커 남용이네요. ㅎㅎ

돌기념품으로 램바 텀블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스티커 남용이네요. ㅎㅎ 이번주 토요일이 드디어 첫돌이 되네요. ㅎㅎ 그래서 첫돌기념 텀블러를 제작했습니다. 바로 이 블로그의 주인공인 램바의 얼굴을 새긴것으로... 마누라는 정말 어이없어 하더군요. 쌍둥이 생일에 왜 지 블로그 로고를 만드는지... 근데 이럴때 아니면 만들 구실이 없어서 일단 밀어부쳤습니다. 한쪽은 스티커로 처리하고 한쪽은 실크스크린으로 로고를 넣었습니다. 실크스크린의 장점은 저렇게 그냥 넣을수 있지만 색상이 단색이라는 그래서 스티커로 보완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스티커의 문제점은 역시 물에 약하더군요. 구입하기전에 몇번이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만... 좀 실망스럼...게다가 더 큰 문제가 생긴것은 너무 많은 스티커로 인해 남용을 하게되었다는..

모습들/사물- Objets 2017.07.14 (6)

블로그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램바(lambba)로고를 넣어서 말이죠. ㅎㅎ

블로그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램바(lambba)로고를 넣어서 말이죠. ㅎㅎ 실은 제작한 시기는 쟤들이 태어난 달에 만들었지요. 그동안 쭈욱 입어본 결과 너무나 만족스러워 이제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저는 티셔츠가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티셔츠는 두께감도 있고 질감도 좋은편이네요. 게다가 거의 8~9개월을 입었었는데 하얀색이라 좀 누리끼리하게 변한부분도 있지만목이 늘어나거나 특별히 트더지거나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와~ 넘 좋아!!! 선택을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처음 제작한것이 20벌! 집에 손님이나 친구가 와서 잘때 갈아입으라며 선심쓰면서 그냥 한벌 줍니다. ㅋㅋㅋ 은근히들 좋아하던데요. 일단 옷한벌 생겨서 좋고 디자인이 그리 나쁜편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위에 언급했듯 옷감질이 좋다고들..

모습들/사물- Objets 2017.04.10 (6)

드디어 저도 기어S3 라는 스마트워치를 갖게되었습니다.

드디어 저도 기어3라는 스마트워치를 갖게되었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찰라 가격이 최절정으로 떨어진 이 시점...저렴한 가격대로 기기값 완납! 구입을 했네요. 물론 매달 사용료가 나가지만 KT결합상품으로 월8천원대로...번호 하나가 더 필요해서 알아보던중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한것 같네요. ㅎㅎ이런 유치한 물건 개봉기를 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여튼 저렴한 가격에 이 만한 물건 ... 가성비라고 하죠~~ 최고입니다. 처음 작동시키자마자 바로 제 블로그 로고인 램바(lambba)를 넣어봤는데 이쁘긴 한데 문제는 시간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스킨으로 봐꿨습니다. 처음살때의 모습이네요. 포스가 남다릅니다. 정말 귀티나게 생겼습니다. 이 녀석이 도착할무렵 액정보호지도 함께 배달시켜 같은 날 모든 처리를 할수있었지..

모습들/사물- Objets 2017.03.06 (11)

인왕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야경이 최고입니다.

인왕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야경이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인왕산에 오르게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밤중에... 인왕산에 오르는 코스는 다양합니다. 추천코스로는 독립문역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좋습니다. 특히 낮에는 이쪽이 최고죠... 만약 시간도없고 야경만 보고 싶다면 윤동주 시인의언덕이 좋습니다. 대중교통은 모르겠구요. 자동차로 윤동주언덕으로 검색해도 나오더군요. 도착하면 청운문학도서관도 있습니다. 시간이 있다면 도선관도 구경가보세요. 재밌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지 않고 양반자세로 앉아 공부해야합니다. ㅎㅎ 밤에는 딱지를 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되고요. 가능한 들어오실때 왼쪽에 화장실이나 오른쪽에 밑에 지도처럼 조그마한 공원이 보일때까지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원뒤로 위로 연결된 길쪽으로 오르면 근처..

모습들/국내- Korea 2016.06.06 (22)

전철을 타고 이승을 떠난다면 한번 상상해봅니다.- Vangelis (heaven and hell)

처음 반젤리스의 음악을 들었을때가 학창시절 때였습니다. 친구가 이 앨범을 가지고 있었고 죽이는 음악이라면서 틀어주었는데...정말 죽이는 음악입니다.소름이 쫘악~~~ 근데 머릿 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절대 떠나지 않을만큼의 중독성 또한 심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이 음악만은 듣지 말아야지 하면서 다시 찾았던 앨범... 영등포에서 남영역가는 길에 한강의 야경을 동영상으로 담기 위해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회송 열차가 바로 앞을 떡하니 지나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한강철교 위를 달리는 모습이 파란 불빛과 함께 객차의 분위기가 마지막으로 이승을 보며 떠나는 열차같았습니다. 집에와서 영상을 틀어보니 화질은 그닥 좋지 않지만 반젤리스의 heaven and hell 음악과 잘어울릴것 같아 넣어보았습니다. 제 스스로는 대..

음악- Music 2016.05.3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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