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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들 639

배곧 신도시 수영장에서 이국적인 일몰과 야경을 감상합니다.

시흥에는 은근히 가볼만한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배곧 신도시에 있는 한울공원은 일몰과 일몰 후에 야경 또한 이국적 분위기와 함께 추천해 보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울공원은 한강시민공원처럼 강대신 바다를 끼고 공원이 조성되어져 있습니다. 빨간색라인을 보세요. 시화호까지 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특히 시화호는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자전거 코스로 너무 좋습니다. 대부도까지 무난하게 달릴 수 가 있겠네요. 다시 한울공원의 수영장으로 가볼까요? 최근에 "천국의 계단" 이라는 구조물이 생겼는데 낮에 보는것과 밤에 보는 분위기가 완전 틀립니다. 수영장 바로 옆에 있습니다. 같은 구조물인데 느낌 완전 틀리죠? ㅎㅎ 이거 하나 놓였는데 분위기 짱입니다. 저 건너편이 인천 송도신도시 입니다. 처음 이 곳..

長野のそばのおいしい店を見つけた。

日本旅行をした時です。長期間の旅行だったので、東京旅行のついでに長野へ行くことになったんです。 長野は冬季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たところです。 思い起こしてみると冬季オリンピックは相当前に開かれたんですね。1998年。うわ~ 冬季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るほど長野は寒く、海と接していない内陸(地域)です。 長野という地名の漢字を見れば、「長い平野」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ますが、 実際は違って山に囲まれています。 だから、なおのこと寒いのでしょうね。 私が訪ねた所は長野の「朝日村」という田舎でした。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ここでおいしいと噂のお店を紹介してもらったんです。 韓国でもない日本で、それも、とある田舎の名店を探すのは容易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おいしい店を探しに行こうと頑張ったわけではなく、 たまたま近所にあるというので行ってみることにしたんです。 店の名前は「ふ..

일본 여행 중에 나가노의 어느 시골에서 소바 맛집을 찾았습니다.

일본 여행을 할 때였습니다. 긴 기간으로 떠난 일본 여행이라 도쿄 여행 중 나가노에 가게 되었지요. 나가노는 동계올림픽이 열린 곳입니다. 생각해보니 동계 올림픽이 엄청 오래전에 열렸었네요. 1998년 우와~ 동계올림픽이 열릴정도로 나가노는 춥고 바다와 인접하지 않은 내륙지역입니다. 본래 나가노의 지명을 한자로 보면 긴 평야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의미와 다르게 산으로 둘러싸져 있습니다. 그래서 더 추운것 같네요. 제가 방문한 곳은 나가노의 "아사히무라" 라고 하는 시골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을 소개 받았지요. 한국도 아닌 일본에서 그것도 어느 시골의 맛집을 찾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애써 맛집을 찾아 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마침 근처에 있다고 하니 가게 되었네요. 식당의..

무교동(Mugyo-dong)의 추억 ムギョドンの思い出(90年代)

된장찌개 집 / 味噌チゲ屋さん 첫 직장이 시청 근처에 있는 무교동이었습니다. 初めての職場が、市役所近くにあるムギョンドンという場所でした。 무교동에는 그 당시 맛집들이 즐비할 때였다. a. ムギョンドンにはその当時、たくさんのグルメ店が並んでいました。 b. ムギョドンは、その当時、グルメ店が立ち並んでいました。 술을 좋아하는 나는, 마치 다음날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된장국 집과 설렁탕집이 떠올랐습니다. お酒が好きな私は、まるで翌日、好きな食べ物を食べるかのようにお酒を飲むのではないかと思うほど、会社に出勤するやいなや味噌チゲ屋さんとソルロンタン屋さんが思い浮かびました。 된장국 집은 조림 고등어와 함께 나오지만 된장도 짜고 고등어도 짰습니다. a. 味噌チゲ屋さんではサバの煮つけと..

문수산(김포) 등산코스, 뷰가 좋은 곳 나들이로도 좋습니다.

오늘 제가 포스팅 하는 곳은 김포에 있는 문수산입니다. 이 곳의 정식이름은 김포문수산성입니다. 이 곳 문수산성은 강화의 입구를 지켰던 조선시대의 성이었습니다. 병인양요때 프랑스군과 전투를 치룬 곳이라 하네요. 문수산을 검색해 보니 문수산이 울산과 김포에 있습니다. 주소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190-1 입니다. 주차장은 제법 넓직한편입니다. 선불로 2000원 입니다. 문수산의 높이는 376미터로 높은 편은 아닙니다. 난이도 자체도 무난한 편이지만 계단이 많아 계단 싫어하시는 분들은 좀 생각해보세요. ㅎㅎ 주차장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정상을 가신다면 일단 한번 들리세요. 위에는 없습니다. 주변 산책로도 잘되어있어 정상까지 안가도 나들이로도 좋은 곳이지요. 주차장과 연결된 이 길을 따라 가다보..

서강대교 북단, 남단에서의 한강야경입니다. 일몰도 좋습니다.

한강에는 많은 다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서강대교에 대해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서강대교는 언제 생겼을까요? 왕복 6차선의 국내 최초의 아치교 라고 합니다. 1980년 6월7일 착공 1996년 12월경 일부 개통후 1999년 완전 개통 하였습니다. 남단은 여의도와, 북단은 신촌로터리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이 다리가 없으면 양화대교나 마포대교 방향으로 우회를 해야겠지요? 위 사진은 서강대교 북단에서의 모습입니다. 지도상으로 D 근방입니다. 아쉬움이라면 주차장이 없다는것이죠... 마포가 관광특구지역이라 과태료 위험성이 있어서 아무 곳이나 주차하면 위험합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이 곳은 서강대교 남단쪽이 좀 가까운 쪽입니다. 서강대교 중간쯤에 음푹 들어간 전망대가 있습니다. 마포대교에서 바라보..

운길산 수종사 남양주 가볼 만한 곳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운길산에 있는 수종사입니다. 산 위에 있지만 자동차로 최대한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으로 뷰가 너무 이쁜 곳입니다. 남양주에 가볼만한 곳이 제법 있지만 특히 팔당역주변과 운길산역 주변의 산책코스... 저는 주로 운길산에 있는 수종사를 많이 갑니다. 겨울철에 일출을 보러 가기도 하고 저녁 무렵 야경을 보러 가기도 합니다. 이곳이 주차장이 있는 곳입니다. 평일에는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만 아무래도 주말에는 수종사에 가시는 분들, 운길산 산행하시는 분들로 인해 제법 붐비게 됩니다. 새벽일 찍을 추천 해드립니다. ㅎㅎ 주차장 바로 옆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만 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주차장의 위치는 대략 저렇습니다. 하늘에서 본 모습입니다. 험하지 않고요. 주차장에서 10분 정도 걸어가야 ..

인천대공원에 있는 장미원입니다.

인천대공원은 사계절의 풍부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말 그대로 대공원입니다. 새벽부터 조깅을 위해 모이는 사람들, 사진을 찍기 위해 오는 사람들 또 산책을 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죠. 다양한 볼거리 또한 있어서 언제 방문해도 즐겁답니다. 게다가 입장료가 없습니다. 오늘 소개 할 곳은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장미원입니다. 이 장소는 찾기가 정말 쉽습니다. 아래 지도보세요. 뭐 거의 외길 수준이죠. A라고 써있는 곳이 정문입니다. 정문에서 들어오면 좌우측이 주차장입니다. 주차공간 넉넉하고요. 주차료는 왠종일 3천원입니다. 장미원 옆에 식물원도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고요. 혹시 시간 있으신 분들은 수목원도 추천합니다. 장미원 바로 뒤로 수목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수목원은 시간..

행주산성역사공원 아이들과 자전거로 한강을 달려요.

참 분위기 있는 길입니다. 아쉬움이라면 중간에 차를 세울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에 진입로에서 이렇게 담아야 한다는 거죠. 행주산성 역사공원 생소한 장소입니다. 언제 이런 곳이 생겼지 하며 놀라움 자체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뭐든지 참 빨리 바뀌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한편으로는 좋아졌다고도 생각하지만... 우연히 알게 된 장소인데 정말 정말 아이들과 자전거 타기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보단 주로 어린 친구들이 타기 좋은 이유가 자전거 길에 사람이 없어요. 자전거 타시는 분들 잘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편안하게 그것도 긴 코스로 탈 수 있는 장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특히 한강은 씽씽 달리는 성인 자전거는 쳐다보는 부모로서 여간 마음 졸이는 게 아니지요..

미생의 다리 일출 시흥 가볼만한 곳입니다.

미생의 다리에서 미생은 미래를 키우는 생명의 도시를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미생의 다리라고 부르기도 하고 자전거 모양을 하고 있어서 자전거 다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시흥 방산동에 위치에 있는데 주차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ㅎㅎ 지도에서 보면 방산대교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강을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나뉘는데요. 일출, 일몰을 찍기엔 위쪽 방향으로 들 많이 갑니다. 시흥갯골생태공원과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A로 표시된 곳이 미생의 다리이며 강줄기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제법 긴 코스로 운동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초행길엔 진입로를 애먹는 경우가 있더군요. 다리를 중심으로 아랫쪽으로 들어가는 쪽 진입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오른쪽엔 시흥 월곶 에코피아 가 있습니다. 시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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