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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들/밤- Nightview 17

갯골생태공원 밤이 이쁜 시흥 생태공원입니다.

갯골생태공원 밤이 이쁜 시흥 생태공원입니다. 다음주에 지인이 모르코로 놀러간다고 합니다. 모르코 사막의 별을 담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어디로 갈까 고민... 부천에 그런 분위기가 있는 곳은 어딜까 고민고민하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이 생각나더군요. 미생의다리도 생각이났었지만 다리까지 걸어가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도착하니 칼바람이 불더군요. 으씨 넘 추워...가뜩이나 졸린눈 비벼가며 겨우 도착했는데 말이죠. 어제 친구랑 술한잔이 제법 영향이 있네요. 그리 많이 마신것도 아니었는데...ㅎㅎ춥지만 그래도 밤의 갯골생태공원의 모습을 보니 설레임이 다가왔습니다. 무척 이뻤어요. 제눈에는... 도착한 시간이 대강 10시20분쯤 되었습니다. 산책하시는 분들 간간히 보이지만 혼자 다니기엔 너무 어두운 장소입니다. 남잔데 ..

모습들/밤- Nightview 2017.09.16 (4)

경인 아라뱃길의 밤 풍경입니다. 아라마루 전망대가 UFO 같습니다.

경인 아라뱃길의 밤 풍경입니다. 여기도 야경이 제법이네요. 아라뱃길 정말 많이 오게되네요. 신촌에 살때는 별로 안갔던 곳인데 이상하게 부천으로 이사를 온 후엔 자연스럽게 찾는 장소가 되었네요. 실상은 신촌이나 부천이나 걸리는 시간은 별 차이가 없는데 말이죠...ㅎㅎ 어쨌든 예전부터 밤의 모습이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어느 정도 해결되었네요. 이런 모습으로...가능하면 자전거의 궤적을 많이 담고 싶었는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거의 없네요. 아쉽습니다. 저 곳은 아라마루 전망대라고 합니다. 아라뱃길 구간 중 가장 높은 곳인 계양산 협곡구간에 위치한 원형모양의전망대라고 합니다. 유리로 되어있는 바닥 아래로 아라뱃길이 내려다 보이며 야간엔 저렇게 난간과 바닥의 반짝이는 조명으로 마치 UFO 같은 모습입니다. ..

모습들/밤- Nightview 2016.09.25 (13)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한강의 볼거리는 다양합니다. 한강의 줄기를 따라 서강대교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인천과 파주로 갈수 있습니다.동쪽으로는 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갈수 있는 곳이 무한합니다. 지도상으로는 자전거만이 해결할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하지만 반포의 세빛섬은 굳이 자전거가 아니어도 대중교통으로도 근접이 용이하여 많이들 찾고 있으며갈수록 이 곳도 진화되어져 가는 모습에 사족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네요. 어쨌든 1년중 아마도 5월달에서 10월달까지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낮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밤만되면 어디서들 치맥을 사들고 와서 연신 뜯어먹는 커플들을 많이 볼수있지요. ㅎㅎ 작년에 왔었을때는 동그런 보트를 탈수 있도록 해놨..

모습들/밤- Nightview 2016.06.04 (6)

이태원의 경리단길 밤풍경입니다.

이태원의 경리단길 밤풍경입니다. 오늘날씨가 폭염으로 더웠지만 하늘에 하얀구름도 함께 나와 밤의 모습을 기대했습니다. 제일먼저 생각난 곳이 이 곳 경리단길이었구요. 들뜬 마음에 도착했지만 아쉽게도 구름의 모습은 볼수없었네요. 아쉬운대로 녹사평역 육교에서 담아봤습니다. 처음 이곳을 알게된것은 아주 우연히 이 근처에서 식사약속이 있어서 왔는데 마침 해질무렵이었지요. 저 남산을 주인공으로 주변을 붉게 덮어주는데...마침 카메라가 없었네요. 그 모습을 항시 생각하며 이 곳을 왔건만 아직까지 그 모습을 담을 수가 없네요. 망원으로도 담아봤습니다. 위의렌즈는 칼짜렌즈에 비싼 BW필터 끼웠는데 왜 저리 고스트가 많은지...아래 녀석은 보급형 바디에 보급형 렌즈 그리고 듣보잡필터끼웠는데 제법 깨끗하네요. ㅠㅠ 어쩌라고...

모습들/밤- Nightview 2016.06.01 (10)

궁에서 즐기는 국악 데이트 장소로도 좋네요.

궁에서 즐기는 국악 데이트 장소로도 좋네요. 창경궁에서 찍은 사진들이 너무 많다보니 이렇게 나눠서 올리게 되었네요. 야간개장이 좋은 점중 하나가 궁에서 즐기는 국악입니다. 우리 고유의악기로 민요뿐 아니라 외국 팝송까지 다양한 분야로 연주를 들려줍니다. 대장금 ost 오나라 입니다. 살짝씩 불어오는 봄바람에 저 음악을 들으니 피곤함이 싹 풀렸습니다. 사진찍으러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야하는데 계속된 연주때문에 발이 묶였습니다. 결국 연주회가 다끝날때까지 있었네요. ㅎㅎ 참 특색있지 않습니까? 조명의 예술이 정말 다양하군요. 궁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더 특별해 보입니다. 요즘은 어떤분야든 미모가 기본인가 봅니다. ㅎㅎ 처음부터 이 연주를 듣기 위해서 들어오신분들도 많더군요. 충분히 매력있습니다. 연주회 주변의 ..

모습들/밤- Nightview 2016.05.29 (18)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 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또 가고 싶어요~~~ 7시입장인데 5시10분쯤 도착했네요. 시간도 많이 남아서 창덕궁까지 돌아보고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서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 이렇게 청사초롱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정해진 인원이 한꺼번에 입장을 하여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한쪽으로 향해 걸어가더군요. 전 반대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한가한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길을 걷는데 말입니다. 뭐라 말을 하면 좋을까요? ㅎㅎ 그냥 무진장 좋았습니다. 이쪽길을 봐도 즐겁고 저쪽길을 봐도 즐거웠습니다. 여길 숲속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쳐다보는 순간순간이 행복합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이렇게 이런 곳에서 살아 숨쉬면 행복이죠...ㅎㅎㅎ물론 ..

모습들/밤- Nightview 2016.05.26 (30)

한강의 야경은 언제나 즐겁네요.

구름이 서울을 덮었네요. 저렇게 구름낀 하늘아래 여의도 그리고 한강에 반사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인공적으로 밑에 깔아봤습니다. 가끔 이런 합성을 합니다. 광각으로 담았지만 더 넓게 보고 싶은 마음에 이런짓거리를 하는것 같습니다. 밤이 되어가니 슬슬 옷들을 갈아입기 시작하죠...순복음 교회가 이렇게 이뻤군요. 저기 보이는 국회의사당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제발이지 저 곳에 진정 나라를 위하고 청렴결백한 사람만이 들어갈순 없을까요? ㅋㅋㅋ 잠깐 제가 미쳤나봅니다.

모습들/밤- Nightview 2016.01.05 (8)

서울의상징 남산! 화려함의 최고봉

서울의상징 남산! 화려함의 최고봉 마치 터널을 통과하는 느낌으로 라인을 만들어봤습니다. 숲속터널을 통해 빨려들어갑니다.날씨가 맑고 구름이 많은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남산 그리고 남산타워, 폭설이 쏟아져도 생각나는 남산...비가오면 전혀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눈이 오면 오히려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보단 아래에서 남산을 향해 바라보는 모습이 더 즐겁답니다. 또 눈덮인 이 숲속길은 환상적인 데이트 코스로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겨울얘기는 접고 이번에는 구름이 많아서도 눈이 와서도 아닌 국립극장에 볼일이 있어 들린 후 그냥 가기 너무나 아쉬워 남산야경을 담았습니다. 초입부터 압권입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게다가 생각지도 않은 백그라운드구름이 깔려 주셨네요. 행운입니다. 이런날 잡아서도 오기 힘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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