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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22

도쿄타워보단 스카이트리 in tokyo

일본의 수도 도쿄, 도쿄하면 도쿄타워가 떠오르곤 했다. 빨간색의 철탑이 하늘로 쭈우욱~올라서 보면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그런 장소...그런데 어느 순간 새로운 명물이 들어섰다. 바로 스카이트리세상은 항상 변하고 또 변한다. 도쿄타워가 아나로그 느낌이라면 스카이트리는 디지털 느낌의 타워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애써 찾아 방문한다. 나도 그런 사람들중 한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보고 막연히 가보고 싶었던 곳...사진을 찍다보니 올라가보고 싶은 욕심보단 주변에서 담고 싶은 충동이 더 크다. 그래서 주변을 몇바퀴씩 돌면서 쳐다보고 또 쳐다본다. 그리고 고민에 고민을 한다. 낮의 모습은 이런데 밤은 어떨까 하는...그게 욕심이지... 아사쿠사역에서 내리면 바로 저 곳을 바라 볼수있다. 물론 스카이트리역도..

일본 치바의 사쿠라시

일본을 10년 넘게 특히 치바를 왔다갔다 했는데 사쿠라역이 있는지를 몰랐네요. 이번에 결혼식이 있어 특별하게 관광은 하지 못했지만 사쿠라역근처에 가면 옛날 사무라이가 살았던 집들이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서둘러서 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게 도착하여 바깥만 바라보고 왔답니다. 그래서 거의 주변 풍경만 잠깐 보고 돌아왔습니다.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지 한국어로도 안내가 되어있네요. 하긴 일본 어디를 가도 이젠 한국어 안내판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감정은 안좋아도 할것들은 서로들 하네요. ㅎㅎ이 곳에 가게된 가장 큰 이유는 아래 동영상 55초 지점에 나오는풍차 때문에 갔습니다. 팜플렛에 너무 이쁘게 나와서 정했습니다.그래도 운이 좋은것은 어느 방향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앉은 자리쪽에서 쉽게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

모습들/해외- Abroad 2014.12.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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