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들/해외- Abroad

새해를 맞이하는 일본 신사의 모습

램바(lambba) lambba(램바) 2015. 1. 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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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는 일본 신사의 모습

 


일본에는 셀수없을만큼 신들이 많다. 그래서 사람마다 믿는 신도 제각각이다.

신사는 새해를 맞이하거나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자신이 믿는 신에게 기원하기 위해 가는 곳이다.



일본하면 저렇게 큰 문을 연상케 한다. 저것은 신사로 들어가는 문이다. 

저 문의 이름을 "도리이" 라고 하는데 저문이 있다면 반드시 근처에 신사가 있거나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간혹 식당에도 있는 경우도 본적이있다. 



돈을 내고 신년운세를 뽑는다. 그리고 저렇게 묶어둔다. 







 

도쿄에 있는 유명한 신사라고 한다.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3시간이상 줄을 서야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앞에만 보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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