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치죠지마 라고 하는 섬이 있다. 하네다 공항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가량 걸린다. 
日本の八丈島という島がある。羽田空港から飛行機で約1時間がかかる。


재밌는 점은 이 섬이 도쿄에 속하기 때문에 나는 도쿄에 온 셈이다. ㅎㅎ 
面白いのはこの島は東京に属しているため私は東京にいると言うことだ(笑)


한국 사람들도 제법 가는 것 같다. 한국어 푯말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韓国人も結構この島に尋ねているようだ。韓国語の票木をあちこちで見かけられる。



내가 머문 호텔이다. 밖에서 보면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실내는 콘도를 연상케 한다. 그렇다고 나쁜의미는 아니고
が泊まったホテルだ。外から見ると高級そうだけど室内はコンドを思いさせる。しかしこれは悪い意味ではなく


오히려 가족단위로 묶기엔 편안해서 좋은 느낌이었다.
むしろ家族連れが泊まるのにちょうど良い感じがした。



새벽에 혼자 일어나 일출을 담으려고 했다. 하지만 전날의 술 때문인지 타이밍을 놓쳤다. 태평양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새해를 다져보기로 했건만…첫날부터 실패했다. ㅎㅎ

夜明け早くも起きて日の出を撮ろうとした。しかし前日、飲みすぎたせいで日の出には間に合わなかった。太平洋から日の出を 観ながら初詣しようと思ったのに。。初日から大失敗(笑)

 


우리는 처음이란 단어를 좋아하는것 같다. 새것과 의미가 같은...
私たちは初という単語が好きそうだ。新しいの意味として



그래서들 첫해를 보며 소원을 빌고 목표도 정하고 희망을 갖는다. 올해는 반드시 해내리라…
だからみんなが新年の日の出を観てお願いもして目標と決心も立てて希望を胸に持つ。今年もきっと頑張れる。




사진을 좀더 많이 담을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장면이다. 일출만 생각했지
この写真は日の出のことで頭が一杯でカメラに収められなかった風景の一枚だった


저 뒤로 볕을 널쳐 놓은 구름들이 끝없이 펼쳐진 장관을 이제사 알아봤다. 아무래도 너무 추워서 정신이 없었나보다.
向こうに広く横渡っている雲間に隠れ切れなかった太陽の光が美しさに気がつかなかった。
どうやら寒すぎた天気せいかも


그래도 저 정도라도 담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날씨가 그리 좋지 못했다...
幸いにこの一枚が取れたことは有難いことだ。残念ながら二日目も三日目も天気はよくなかった。

 





 


섬으로 관광을 떠나는 사람들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것 같다.
島へ旅立つ人が二種類に分けられると思う


풍경을 보러 가거나 아님 낚시를 하러 가거나...
風景を観に行くかそれとも釣りに行くか



 


한국 속담에 불장난 하면 밤에 오줌 싼다고 하는데...일본은 그런 말이 없는가보다.
韓国では火遊びする人に対してのことわざがある。'火遊びをすると寝小便を垂れる"(笑)



 


알로에란다...저렇게 생긴건 처음봤다...정말 알로에가 맞나? 믿어야지..
燃やしてるのがアロエだって初めて観た。本当かな?信じるしかない。。





낚시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나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나 각자의 취미 생활을 하기 위해 열심히들 움직인다.
お釣りを趣味にしている人と写真を趣味にしている人は自分の趣味の生活の為に一生懸命に動く


정말 파란하늘에 하얀구름들...이런 날씨는 속이 시원하게 뚫리는 그런 기분이 든다..
本当に真青い空に真っ白な雲。。。こんな天気は体の中がスッキリしている気もする


한국은 이런 구름을 보려면 가을이나 아님 비온 다음 날에나 볼수 있다. 하지만 일본은 이런 하늘이 자주 있는 듯 하다. 부럽다...

韓国ではこういう雲は秋の季節か雨上がりの次の日だけが見かける
しかし日本ではこの空と雲はよくも見かける羨ましい





엄청나게 빛이 쏟아진다...기가 막히다.
物凄い日差しが落ちてくる。。。すばらしい^^



 


이 섬의 가장 하이라이트인듯
この島のハイライト~





 저기 활주로가 보인다..여름에 왔으면 얼마나 멋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遠くに滑走路が見える。もし夏に着ていたらいくら綺麗だったんだろうなと思った。





엄청불어대는 바람에도 산꼭대기 위에서 꿋꿋하게 버틴다...무섭지도 않나? 
物凄い強い風が吹いたのに山のてっぺんにも立てられている。怖くないのかな


나는 엎드려 찍고 있었는데..ㅋㅋㅋ
私は伏せて撮っていたのに





하치죠지마는 자동차로 반나절이면 섬일주를 하면서 볼 수 있는 조그마한 섬이다. 계절로는 겨울보단 봄가을을 추천하며 이곳의 축제도 있으니 가능하면 축제기간에 맞춰서 가는것도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八丈島は車で半日くらいなら島一周できる小さい島だ。季節では冬より春と秋をお勧めする。
ここには祭りもあるのでできるだけ祭りの期間に合わせて訪問してみると良い思い出に繋がるはず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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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