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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노화방지를 위한 NMN

램바(lambba) lambba(램바) 2021. 2. 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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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노화방지를 위한 NMN

많은 연구가들은 노화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때문에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미국에서는 노화방지를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성과중 하나로 연구자들 사이에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 이라는 물질에 대한 연구다.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의 안티에이징 효과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는비타민 B3로

만들어진 물질로, 브로콜리, 아보카도, 토마토 등에 미량이나마 함유되어있는 물질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 캡슐도 판매되고 있으며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비싼 가격임에도 노화를 최대한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 먹고 있다. ㅎㅎ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제품은 출시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주로 해외직구로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다. 

정말 효과가 있을까?

노화를 늦추고 인지기능, 면역기능의 저하를 억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국, 일본은 지금 NMN 이 수명을 연장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워싱턴 대학의 한 교수는

생후 5개월 된 쥐에게 1년여간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를 먹여왔고 다양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1년여간 투입한 이유는 그쯤이 사람 나이로 60대에 근접하기 때문에 기준으로 삼았고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을 마신 쥐는 다른 마시지 않은 쥐보다 식사량은 많음에도 불구하고

중년에 살이 붙는 현상이 많이 억제되었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골격근, 지방, 간 등 다양한 곳에서 노화에 따른

유전자 변화가 억제되어 신체 활동량이 증가, 혈당을 낮춰주고, 빛을 담당하는 눈의 망막의 기능이 유지되어

면역 세포수가 증가하는 등 신체 곳곳에서 항노화 작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쥐에게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을 먹인 연구에서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회복되어 알츠하이머 병의 원인인 해마의 세포사를 억제시켰다고 한다. 

NMN(니코틴 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은 혈관의 탄성을 젊은 사람과 견줄 정도의 기능이 있고 노화와 함께

일어나는 병들을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세계 각국의 연구기관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NMN을 마시면 NAD(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누클레오티드)라고 하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보충소로 변환되어

사츄인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조직 속의 NAD는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지만 NMN을 마시면 NAD의 양이 증가한다. 

사츄인: 노화나 수명을 조절하는 효소

NAD: 산화 환원 효소의 보조 효소, 여러 가지 유기물의 산화과정을 중개 

이 NAD의 역할은 NMN을 마시면 체내에서 NAD가 늘고, 사츄인이 활성화되어 노화를 억제할 수 있다.

효과를 볼 수 있는 나이는 젊은 층에겐 뚜렷이 나타나질 않고 4,50대 들어서 효과가 나타났다고 했다. 

그리고 쥐를 상대로 실험한 결과 노화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했다. 

NMN이 불로장생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수명연장에는 긍정적인 라고 볼 수 있다. 인간이 살아가며

젊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물질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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