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싶어 찍은것이 아니라 카메라를 놓다가 눌린 셔터...때론 이렇게 자연스런 사진이 좋다.

인위적으로 누군가를 세워놓고 포즈를 취하라고 강제하고 그리고 전문적인 사람은 자연스러 미소를 위해 인위적으로 연습하고...


세상에서 가장 찍기 힘든 사진이 아마도 인물사진이 아닐까? 찍기전에 물어봐야 하고 찍고나선 들어봐야 하고 칭찬도 듣지만 욕도먹고...ㅎㅎ 


그래서 난 풍경이 좋아...나 혼자 느끼고 나혼자 평가하고 나혼자 만족해하니까...

근데 오래 찍다 보니 내가 만족해 하면 다른 사람들도 만족해 하더라...결국 자기자신과의 싸움인 셈이지...


SONY | SLT-A77V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2.8 | +0.30 EV | 22.0mm | ISO-80 | Off Compulsory






[사진들/풍경] - 가을의 흔적들 그리고 새로운 기억


[제품사용/카메라,렌즈] - 소니 a55 기능은 다있으면서 작고 가볍다.


[사진들/풍경] - 인천공항에서의 일출


[사진들/풍경] - 군중속에 고요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Music] - 전철을 타고 이승을 떠난다면 한번 상상해봅니다.- Vangelis (heaven and hell)


[사진들/풍경] - 성산대교 근처의 교각들이 마치 개선문 같습니다.


[사진들/풍경] - 서강대교 아래에 있는 봉원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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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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