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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3

청계천 공구상가, 세운상가 그리고 추억

청계천 공구상가 그리고 추청계천 공구상가, 세운상가 그리고 추억 오랜만에 청계천을 걸어보았다. 중고등학교 시절 청계천 공구상가 특히 세운상가에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러 많이 갔었는데... 추억을 더듬어 보기엔 너무 많이 변했다. 시청역에서 내려 출발 황학동을 지나 마장동 부근까지 걸었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이명박이 서울시장할때 치적사업이다. 말도 많았지만 결론은 많은 이들이 찾는 산보코스, 데이트코스, 관광코스등으로 제법 잘 활용되고는 있다. 엄청난 운영비가 든다고 하던데... 최근엔 이낙연당대표의 박근혜 이명박 사면론으로 다시 이들이 이슈화 되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론 이낙연대표의 이미지가 깎아먹은 셈이 되버렸다. 청계천 걸으면서 별별 생각 다했구나...ㅋㅋㅋ 겨울이란 계절은 눈이 내리질 않으면 너무나 삭막..

부천 심곡천의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부천 심곡천의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부천이라는 지명은 천이 많았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주변에 아무리 찾아봐도천이 없네요. 그나마 보이는게 굴포천 하나 봤습니다. 아무래도 다 천을 덮지 않았나 싶네요. 사람의 삶이 윤택해지는 과정중에 하나가 자연과 더블어 되어가는것은 아닐까요? 그 중 하나가 파괴되어진 자연을 복원하는것이겠지요. 제가 이사올때 이곳 심곡천은 한창 공사중이었습니다. 복개공사를 진행하고 있었지요. 나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혹시 굴포천과 이어지면 참 좋을텐데 하면서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굴포천을 통해아라뱃길로 나가기가 수월해지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그냥 짧은 구간만 공사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심곡천은 자전거가 출입자체가 안됩니다. 안타면 되겠지하면..

모습들/국내- Korea 2017.08.27 (6)

청계천의 낮과 밤 연등제모습입니다.

청계천의 낮과 밤 연등제모습입니다. 청계천에서 연등제가 한창입니다. 이제 청계천은 등축제를 하는 이벤트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매년 청계천에 쏟아붓는 돈이 얼마다 하면서도 관광객이나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항상 자리를 매워주고 있네요. 4대강 뭐라뭐라 하면서도 자전거족들이 늘어나는것처럼 좋은건지 나쁜건지...ㅎㅎ 동화면세점만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ㅋㅋㅋ 표정들이 예술입니다. 이 곳에서 낮과 밤을 모두 담아봤네요. 단렌즈이다 보니 밝기 조절에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이런 표정들을 담을때는 좋네요. 예전보다 재료의 질감이 좋아진건지 모르겠지만 퀄러티가 넘 좋네요. 디테일하게 묘사도 잘한것 같구요. 짧은 구간에서의 연등축제지만 충분히 볼만하네요. 등축제는 길이도 엄청나게 길고 다양한 연출..

모습들/Event 2016.05.0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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