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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랩스 5

일본의 섬중에 사도(佐渡)라는 한반도 지형과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일본의 섬중에 사도(佐渡)라는 아래 지도처럼 한반도 지형과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위치는 동해쪽에 있으며 니이가타에서 일반배는 3시간30분정도 쾌속선은 2시간정도 걸립니다. 저는 갈땐 일반을 타고 올땐 쾌속을 탔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한다면 인천공항에서 직항으로 가는 방법과 그냥 도쿄로 들어가서 전차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있겠지요. 저는 나가노여행을 하고 도착했습니다. 니이가타는 사도를 가기 위해 들린 도시입니다. 쌀로 유명한고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본여행 하면서 식당에서 어마무시하게 밥을 주는 곳은 이곳 니이가타가 처음이었습니다. 저녁에야 니이가타에 도착 저녁식사를 편안히 해보네요. 그래서 그런지 음식사진도 생겼습니다. 제 여행기의 특징이 음식사진이 거의없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죠. 호..

모습들/해외- Abroad 2017.09.07 (8)

계양산에서 일출과 운해를 감상했습니다. 인천의 풍광을 한눈에...

계양산에서 일출과 운해를 감상했습니다. 인천의 풍광을 한눈에 볼수있네요. 계양산 참 멋진곳입니다. 높지는 않지만 다양한 코스로 자신의 운동량에 맞춰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이 곳을 알게 된지는 몇달 안되네요. 친구가 한번 가보자고 했는데 막상 올라서보니 제법 경치가 좋았지요.그래서 야경도 감상할겸 저녁에 올랐다가 아주 죽을뻔 했네요. 너무 힘들어서...지금 생각해보니 그날 컨디션이 아주 안좋았나봅니다. 이렇게 안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던 계양산!!! 며칠동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호시탐탐 기회만 노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왠만하면 비 내린 다음날 어김없이 구름이 쏟아져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틀전 2017년 8월25일 새벽 5시30분경에 올랐습니다. 시간대를 적는 이유는 올라가시는 분들 판단에 도움 되시..

비너스라인 나가노의 환상적인 드라이브코스 강추입니다.

비너스라인 나가노의 환상적인 드라이브코스 강추입니다. 비너스라인 뭔가 섹시한 단어!!! 그런데 뭘까요? 지금까지 일본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비너스라인처럼 운전하고 싶게 만든 코스는 처음인듯 합니다. 지도상에 표시는 했지만 비너스라인의 총길이는 76km이며 평균해발 1400m 가장 높은 곳은 1920m 까지 다양한 높이를 자랑합니다. 비너스라인 홍보비디오네요. 짧지만 임팩트는 강합니다. 비너스라인을 달리기 위해 지노역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지노역에서 호텔로 가는 무료버스를 탈수 있기 때문이죠 호텔까지 4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택시요금이 엄청나게 나옵니다. 그리고 택시는 탈수도 없어요. 짐이 많아 택시에 실을 수가 없기때문이죠. 이 지역에 죠몽유적지가 있나봅니다. 마치 마스코트처럼 저렇게 만들어서 홍보를 ..

모습들/해외- Abroad 2017.06.20 (10)

우리쌍둥이들 춤솜씨 한번 보실래요. 싱크로나이즈 연습중이에요. ㅎㅎ

우리쌍둥이들 춤솜씨 한번 보실래요. 싱크로나이즈 연습중이에요. 쌍둥이의 가장 큰 장점은 뭘까요? 아무래도 혼자인것 보단 둘이라 심심하지 않고항상 같이 있으니 외롭지 않고 ... 영원한 친구 그 이상의 의미도 가질수 있는...그래서 마누라와 합의를 봤지요. 이 녀석들에게 서열을 없애고 서로 친구로 지낼수 있게 하자고... 처음에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가장 염원했던 부분은 아들하나 딸하나...하지만 결과는 아들 둘로...딸 둘만 피하자 !!!! ㅋㅋㅋ 딸은 정말 갖고 싶지만 절대 인물이 안나올것 같아서... 딸갖고 싶은 마음에 한녀석은 딸처럼 키워볼까 하는 장난끼가 발동...그래서 머리띠를 해줬는데...뭐 나쁘지 않네요. ㅎㅎ 잘땐 미친듯이 정말 잘잡니다. 먹기도 정말 잘 먹습니다. 뱃속에 시계가 들었..

일본의 고택에서 3일간 숙박을 했습니다.

일본의 고택에서 3일간 숙박을 했습니다. 이 곳은 큐슈에서 배로 3시간 가량 떨어진 섬입니다. 이름은 오지카섬이라고 하는데 성지순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딱 1년전 이곳을 방문하고 지금에서야 후기를 쓰게되었네요. ㅎㅎ 지금 구마모토지역이 지진으로 심각한 상태인데 1년전 저는 마누라와 함께 북큐슈를 일주하고 오지카섬까지 다녀왔습니다. 다른 지역들은 포스팅을 했지만 이곳 오지카섬은 포스팅할 여력이 없었는데 1년전 거의 같은 시기라 포스팅하게되었네요. 이 섬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그냥 자연과 벗삼아 힐링한다하고 가는 섬이죠.근데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심심해 죽는줄...아니 귀신나올까 겁나 죽을뻔했지요. 밤에 타임랩스 찍는다고 밤새 카메라 돌렸는데 그 중 한장입니다. 낮의 모습이죠. 이 섬이 유명해지게 ..

모습들/해외- Abroad 2016.05.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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