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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3

점심메뉴로 해물순두부 어떨까요?-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

이상하게 "해물" 그 말만으로 푸짐한 상차림이나 국으로 생각하면 얼큰하며 속이 확 풀릴것 같은 단어인듯 합니다. 전날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회집에서 먹는 해물순두부는 남다를거라는 생각에 시켰습니다. 맛은? 음! 생각했던대로 정말 남다르더군요. 해물과 순두부가 완전 따로 놀아요. 제 입맛은 뒈게 둔한편인데 싱겁기도 하지만 순두부의 어색한 맛 해물에서 느끼는 순수한 느끼함 이런조합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이 집은 주로 굴국밥을 먹었던 집입니다. 굴국밥 가격은 오천원으로 상당히 저렴합니다. 호기심에 이걸 시킨 제가 나쁜놈이죠. 찬거리는 깔끔하다기 보다는 맛이 좋습니다. 달라기 미안할정도로 넘 집어먹을 정도... 이건 굴국밥입니다. 굴이 아직까지는 제철이지만 요즘 날씨가 갑자기 따스해져서 좀 조심해야 한다더군..

점심식사에 대해 수다 좀 떨어봅니다.

직장인들에게 있어 점심은 하루일과중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필요로 하는 순간입니다. 왜?점심식사를 무엇을 어떻게 특히 누구와!!! 그리고 결과는 바로 나타나지요. 특히 누구와 함께 먹었느냐는 이미 결과를 머릿 속에 그리고 먹게 됩니다. 하하하 예전에 혼자서 일할때는 음식에 대한 중요성 보다는 편한시간에 신경안쓰고 먹다보니 누구와 먹을까 하는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고부터는 누구와 맞춰 먹어야 하게 되었고 때론 불편함, 때론 즐거움...그리고 괴로움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연출되더군요. 저러한 결과물들은 바로 업무를 시작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특히 고객을 응대하는 일을 하게 될 경우라면 더더군다나...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래도 목소리가 날카로워질듯... 그렇기 때문에 점심은 아무렇게나..

순수하게 점심으로만 먹었습니다. (純粋にランチだけで食べました。)

순수하게 점심으로만 먹었습니다. (純粋にランチだけで食べました。) 술안주로 최고의 음식은 회~~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おつまみで最高の料理は、刺身~~と思います。(笑) 점심메뉴로들 요즘 많이 먹지요...먹으려다 보면 반사적으로 술 생각이 나기 때문에 먹기 너무 힘들었다는 웃긴 상황이죠...ランチメニューで、最近多く食べますね...食べてみると、反射的にお酒が思い出すことが問題ですね。(笑) 이 집은 우리회사 바로 앞에 있는 곳인데 생긴지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금새 맛집으로 등극해 버렸습니다. このお店は、私たちの会社のすぐ前にあるところなのですが、新しいお店で、たちまちグルメで登板してしまいました。 너무나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지만 점심때도 기본 1,2십분을 기다려야 한다는...あまりにも気になって見たかったんですが, お昼の時もの基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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