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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이딩 5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요즘 날씨 너무 좋습니다. 파란하늘에 돋보이는 뭉게구름까지...그냥 하늘만 쳐다봐도 기쁨을 후두려 맞는 기분이지요. 이렇게 좋은 날씨! 자전거를 타고 한번 달려봤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새로운 코스에 도전하기로그래서 구글지도를 폈습니다. 그리곤 부천을 중심으로 하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발견한것이 굴포천이기도 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면 인천대공원내에 장수천이라는 하천이 보이더군요. 그 장수천을 따라 쭈욱 가보면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소래포구와 전철을 이용할수도 있네요. 부천에서 일단 첫번째 목표는 인천대공원입니다. 대략 30분 안에는 충분히 도착합니다. 다시 인천대공원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까..

모습들/국내- Korea 2017.09.23 (10)

아라뱃길을 오랜만에 가보네요. 부천체육관앞 굴포천 출발! 자전거라이딩

아라뱃길을 오랜만에 가보네요. 부천체육관앞 굴포천 출발! 자전거라이딩 정말 오랜만에 굴포천을 통해 아라뱃길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자전거를 안타고 등산을 다녔더니 패달질이 힘든게 아니라 엉덩이가 장난아니게 아프더군요. 잠깐 탔는데도 엄청 고생한 느낌입니다. 출발전에는 청명한 날씨에 이쁜 하늘을 볼수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출발을 했는데 굴포천에 들어서기 무섭게저리 우울한 하늘로 바뀌어버렸네요. 요즘 제가 어딜가면 날씨들이 계속 엉망이 됩니다. 아무래도 고사라도 지내야 하는건 아닌지...ㅎㅎ 작년에 부천으로 이사와서 어렵사리 찾아낸 굴포천길이지만 천에서 나는 악취에 몇번가고 다시는 안갔습니다. 어느날 굴포천을 이쁘게 공사한다는 소식을 듣긴 했지만 오~ 정말 냄새는 많이 빠졌습니다. 대단합니다. 길도 ..

모습들/국내- Korea 2017.07.31 (4)

인천공항내 모습입니다. 광각으로 담았습니다.

인천공항내 모습입니다. 광각으로 담았습니다. 굳이 외국을 가지않더라도 비행기를 타지 않더라도 공항에 갈때가 있습니다. 자전거라이딩을 즐기기 위해 들어오는 경우도 있지요. 인천공항은 정말 큰것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자세하게 돌아다닌 공항도 별로없지만...ㅎㅎ이 공항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맥주집이죠... 바로 앞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있지요.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 봤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맥스맥주를 파는 곳인데 엄청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가격도 시중판매가와 동일합니다. 무엇보다 안주가 저렴해요. 물론 저렴의 의미는 공항에서 파는것치고는 저렴하다는 의미입니다. 어쨌든 맥주만 맛있으면 되니까 자전거를 타고나면 이 곳에서 한잔? 아니 두잔 하고 집에 갑니다. ㅋㅋㅋ 다음 건물로 넘어..

모습들/사물- Objets 2016.05.15 (22)

자전거라이딩 그리고 세빛둥둥섬의 야경

오랜만에 말 많은 플로팅 아일랜드 세빛둥둥섬에 다녀왔습니다. 자전거로 쬐금 빡세게 달리면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곳이지요. 별희한한게 다 생겼군요. 덕분에 더 이국적인 모습이 되었습니다. 색깔도 화려하고 이쁘고 등이 달려있어 더욱 좋네요. 낮의 모습은 hdr-as20v로 촬영하였고 밤의 모습은 hdr-x1000v로 담았습니다. 생각보다 진동이 너무 심해서 측면의 화면만 담게 되었습니다. 계속 보완의 보완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편집은 소니베가스입니다. 생각보다 넘 빨리달렸나요? 해지는 시간이 넘 지루하네요. 마늘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ㅎㅎ 뭔 뚱딴지 같은 소리? 그만큼 힘차게 달렸다는 거지요...ㅋㅋㅋ 예전보다 색상이 더 화려해진것 같기도 하고...근데 뭔가 모자란듯하기도 ..

털보네 생선구이집 노원역 근처에 있는...

자전거를 타면서 코스를 정할때 언제부터인지 맛집도 함께 찾기 시작을 했다. 친구도 나도 생선구이를 좋아하는데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 노원에 있는 털보네 생선구이란다. 결국엔 자전거를 타고 성산대교를 출발하여 노원역까지 가게 되었다. 대단한 코스다. 이렇게 달린다는것은 오로지 먹기 위해서다. 이 집 정말 소문 엄청난 집인가 보다. 줄이 장난아니다. 아~ 난 줄서서 먹는거 넘 싫어하는데...그래도 멀리서 왔으니 친구를 위해서도 먹고는 가야겠다는 일념으로 기다리고 기다렸다. 된장찌개와 생선한마리를 시켜놓고보니 남자 둘이서 먹다보니 양이 작은 느낌이다. 한마리 더 시킬까란 말을 서로 못하고 나와서야 서로 외쳤다. 한마리 더 시킬걸!!! 너도 그랬냐? ㅋㅋㅋ 운동을 하면 잘먹어야 되는데 넘 많이 먹으면 축쳐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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