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쁜 3

갯골생태공원 밤이 이쁜 시흥 생태공원입니다.

갯골생태공원 밤이 이쁜 시흥 생태공원입니다. 다음주에 지인이 모르코로 놀러간다고 합니다. 모르코 사막의 별을 담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어디로 갈까 고민... 부천에 그런 분위기가 있는 곳은 어딜까 고민고민하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이 생각나더군요. 미생의다리도 생각이났었지만 다리까지 걸어가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도착하니 칼바람이 불더군요. 으씨 넘 추워...가뜩이나 졸린눈 비벼가며 겨우 도착했는데 말이죠. 어제 친구랑 술한잔이 제법 영향이 있네요. 그리 많이 마신것도 아니었는데...ㅎㅎ춥지만 그래도 밤의 갯골생태공원의 모습을 보니 설레임이 다가왔습니다. 무척 이뻤어요. 제눈에는... 도착한 시간이 대강 10시20분쯤 되었습니다. 산책하시는 분들 간간히 보이지만 혼자 다니기엔 너무 어두운 장소입니다. 남잔데 ..

모습들/밤- Nightview 2017.09.16 (4)

우리 아기 지켜주는 수호신 마그와(Maguwa) 이야기

이번주제 특별한 물건 - 우리 아기 지켜주는 수호신 마그와(Maguwa) 이야기 생긴것이 저렇게 마구마구 다 덤벼 하는 느낌의 녀석이라 마그와라고 지었습니다. 마그와를 가지고 유치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합니다. 마그와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장소에 숨어지내고 있답니다. 착한사람이든 못된사람이든 관계없이 아이를 원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특별한 신이지요.그래서 원치않는 사람에겐 전혀 보이지 않고 설령보인다 해도 저런 표정없는 얼굴을 하고 있지요. 이런 복잡한 먹자골목에도 있구요. 하지만 우린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죠...조금만 신경써서 주변을 보세요. 마그와외에도 또 다른 신들이 존재할거에요. 간절히 뭔가를 원한다면 반드시 여러분을 도와줄것입니다. 마그와는 세상에 나타날때 저런 젖병을 타고 내려온답니..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 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또 가고 싶어요~~~ 7시입장인데 5시10분쯤 도착했네요. 시간도 많이 남아서 창덕궁까지 돌아보고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서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 이렇게 청사초롱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정해진 인원이 한꺼번에 입장을 하여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한쪽으로 향해 걸어가더군요. 전 반대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한가한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길을 걷는데 말입니다. 뭐라 말을 하면 좋을까요? ㅎㅎ 그냥 무진장 좋았습니다. 이쪽길을 봐도 즐겁고 저쪽길을 봐도 즐거웠습니다. 여길 숲속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쳐다보는 순간순간이 행복합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이렇게 이런 곳에서 살아 숨쉬면 행복이죠...ㅎㅎㅎ물론 ..

모습들/밤- Nightview 2016.05.26 (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