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연주암 2

사당역에서 과천역방향으로 관악산 모습입니다.

사당역에서 과천역방향으로 관악산 모습입니다. 관악산을 오르는 코스는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제가 주로 올라가는 코스는 사당역에서 출발하여 과천역 방향으로 하산하는 코스로 갑니다. 이유는 단 하나 아래와 같은 풍경을 보면서 올라갈수 있기 때문이죠.사당역에서 대략 30분정도쯤 올라가면 볼수있기 때문에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올라갈수있지요. 또한 사당역 방향으로 하산할때는 코스자체가 짧아서 금새 내려갈수 있어서 좋지요. 대신 이쪽 코스는 길고 힘들겠지요? ㅎㅎ오랜만에 올라가니 쉽지는 않네요. 올해들어 처음으로 관악산정상으로 도전해봅니다. 실은 고소공포증이있어서 산을 싫어하는데 살빼려면 이 방법이 최고라서... 제가 살빼려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산에 5분만 올라도 땀이 쏟아지더군요. 아무리 과격하게 체력소모를 해도 ..

모습들/국내- Korea 2016.06.24 (9)

사당역 방면 관악산, 연주대까지 등정

사당역 방면으로 관악산을 올라가면 최고의 장점이 있다. 바로 이러한 경치를 보면서 올라갈수 있다는 것!!!올라가는 코스도 무난한 편이지만 연주대까지는 좀 긴 느낌이 드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그래도 이 코스가 가장 좋은편이다.서울대코스는 버스를 지하철을 타고 서울대까지 가야한다. 물론 가장 짧은 코스는 서울대 공대...시간이 없거나 지루하다 싶으면 이쪽코스를 이용해보는것도 좋다. 낙성대에서 마을버스2번을 타면 될것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