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찬 5

낫또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낫또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만든것은 아니구요. 낫또와 메실짱이찌를 파와 함께 섞어서 두부에 올려주면 끝이라고 합니다. 맛은요? ㅎㅎ 넘 맛있습니다. 특별하게 가공하지 않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반찬으로 뿐만 아니라 막걸리 안주로도 손색이 없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마트에서 낫또를 판답니다. 꽤 오래되었는데도 모르시는 분들 제법 많으시더군요. 풀무원이 만든 낫또가 가장 맛있습니다. 워낙에 콩을안좋아하는데 낫또를 먹고부터 청국장도 잘먹게 되었지요. 그리고 가장 손쉬운 낫또 비빕밥입니다. 역시 조리법이 간단합니다. 낫또와 마요네즈 그리고 간장을 섞고 후추가루를 뿌려서 비비면 끝!!!기호에 따라 계란및 깻잎등 원하는 채소들을 같이 넣어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사진에선 느글..

모습들/솜씨-Handmade 2017.06.16 (4)

콩비지정식 어마어마한 반찬들입니다. 부천 신중동식당

콩비지정식 어마어마한 반찬들입니다. 부천 신중동식당 오늘 부천에 볼일이있어 갔다가 볼일을 다보고나니 점심이 좀 늦어졌습니다. 오후 3시쯤 신중동역 근처에서 밥집을 찾았지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괜찮다는 한정식집이 나와서 갔습니다.2층에 올라가 들어갔더니 저를 뻔히 쳐다보며 인사는 커녕 그냥 서로 멀뚱멀뚱...잠깐이지만 어색해서 죽을뻔...알고보니 식사가 5시30분이후부터 된다고...두분이 계신데 아무도 고객응대에 대해 전혀...이 집은 식사시간에만 손님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전 손님이 아닌셈이죠. 그래서 나갈때도 인사를 못받았네요. ㅎㅎ 다음에 신중동에 오면 절대 안갈집 1호집으로 찜했습니다. ㅋㅋㅋ다른 식당을 찾다가 순두부집발견 오~~ 보세요. 반찬종류가 엄청납니다. 왼쪽의 종류가 이렇구요. 오른쪽의 ..

모습들/맛!- Restaurant 2016.05.14 (17)

안주로도 좋고 반찬으로도 좋네요. 돼지고기 어쩌구 저쩌구

안주로도 좋고 반찬으로도 좋네요. 돼지고기 어쩌구 저쩌구~~ 집에서 먹으면 다 좋은데 설거지가 귀찮죠...그것도 요리의종류에 따라 하늘과 땅이 될수도 있겠지요. 저는 솔직히 집밥보단 밖에서 먹는 외식이 더 좋습니다. 그만큼 자극적인 음식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집음식은 싱겁죠...그래도 마누라의 잔소리는 가끔은 따라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먹게되었네요. ㅎㅎ 요리제목은 모릅니다. 여튼 아래처럼 여러가지 채소들을 준비해두고... 요렇게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굽습니다. 저 돼지고기는 제가 사왔기 때문에 잘알고있죠...확실히 밖에서 사먹는것보단 돼지고기는 싸네요. 하지만 브로클리 엄청비쌌어요. 4000원이나 했습니다. 기껏 사왔더니 그렇게 비싸면 사오지 말아야지...잔소리를...그니까 외식하는게 싸다고 몇번을 ..

모습들/솜씨-Handmade 2016.04.27 (6)

저녁메뉴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저녁메뉴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갑자기 완벽한 겨울로 돌아간 날씨 덕분에 신촌전철역에서 가까운 음식점을 찾다가이 곳으로 왔네요. 닭요리 전문점이라는데...워낙에 닭을 좋아하기도 하고...닭도리탕과 삼계탕 둘중 엄청난 고민을 하다 결국엔 삼계탕을 시켰네요. 용기가 참 재밌네요. 저 국자로 설마 떠먹으라는? 설마...ㅎㅎ나중에 숟가락과 젓가락이 나왔네요. 근데... 좀 당황스러워졌습니다. 왜?반찬이 한가지에요. 사진에 담기에도 민망하게...김치 그것도 간장종지그릇같이 조그마한 공간에...한쪽은 소금 한쪽은 김치... 반찬은 그렇다치고 메인메뉴가 맛있으면 되지...그런데 삼계탕의 내용물이 별로없어요. 먹다보니 뭘 먹었는데 이렇게 없지...그런생각도 들었네요.보통 삼계탕을 먹은 후 엄청난 포만감을 느끼기 마련인..

제주도 표선면에 천혜향집과 돼지삼겹살집 돈오름

천혜향을 사기 위해 들렸던 귤집? 입니다...이름이 연수귤림원이라고 하지요... 이 집에서 천혜향을 샀는데 주인아주머니가 너무 많이 주셨다고 정말 속상해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많이 가시라고 한번 알려드립니다. 단지 미안한 감정이라고 하면 그렇구요. 정말 맛도 끝내주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한라봉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는데 같이간 여직원들이 천혜향 한번 먹어보라고 해서 한입 먹었는데...이건 환상적이었습니다. 원래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는데 여기서 엄청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누라에게 전화했는데 사오지 말라는 대답만 들었지요. 하지만 여직원들이 조금이라도 사가지고 가라고 해서 할수없이 만원어치만 샀습니다. 근데 넉넉하게 담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지요. 그렇게 억지로 사가지고 간 천혜향!!!..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