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민 3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요즘 날씨 너무 좋습니다. 파란하늘에 돋보이는 뭉게구름까지...그냥 하늘만 쳐다봐도 기쁨을 후두려 맞는 기분이지요. 이렇게 좋은 날씨! 자전거를 타고 한번 달려봤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새로운 코스에 도전하기로그래서 구글지도를 폈습니다. 그리곤 부천을 중심으로 하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발견한것이 굴포천이기도 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면 인천대공원내에 장수천이라는 하천이 보이더군요. 그 장수천을 따라 쭈욱 가보면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소래포구와 전철을 이용할수도 있네요. 부천에서 일단 첫번째 목표는 인천대공원입니다. 대략 30분 안에는 충분히 도착합니다. 다시 인천대공원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까..

모습들/국내- Korea 2017.09.23 (10)

인천 정서진(正西津) 그리고 아라뱃길

인천 정서진(正西津) 그리고 아라뱃길 정동진이라는 말은 참 많이들 듣고 이젠 너무나도 유명해져버린 관광명소이지요. 정동진이 있다면 정서진이 있을것이고 정남진, 정북진 뭐 이렇게 있겠지요. 그렇다면 뭘 기준으로 정서쪽일까요?바로 광화문입니다. 광화문에서 정서쪽에 있는 곳을 정서진이라 했지요.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본래 정서진은 강화도에 위치한낙조대의 별칭이었다 하네요. 그래서 어차피 인천에 속한 지역이긴 하지만 강화군쪽과 중구쪽이 서로 정서진 이름을 갖기위해 노력한 결과 광화문에서 정서쪽으로 가장 정확한 지역으로 선정하기로 해서 결국엔 강화군도 아니고 중구쪽도 아니로 서구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그 뒤로 서구는 경인아라뱃길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충청도 태안군에서 대한민국 전체 영토에..

모습들/국내- Korea 2017.09.18 (5)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 NG A4567 1년동안 고민하다가 구입했네요. ㅎㅎ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 NG A4567 1년동안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소심한데요. 물론 1년내내 고민했다기 보단 1년전에 결재할까말까 하면서 오늘에 이른셈이죠왜 고민했을까? 마누라는 하루가 멀다하고 무자비하게 가방을 사들이는데 난 왜 이리 고민을 할까요? 아무래도 이런 고민은 용도때문이겠지요.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실상 사용을 하게 될까? 하는 의구심...전날 술 한잔거하게 마시고 들어와 궁금할만도 한데 일단 피곤함이 이 녀석을 무시했네요. ㅋㅋㅋ 다른 사람들의 사진과 제품소개 사진만 보다 이렇게 직접 만져보니 생각보다 넘 이쁘고 좋네요. 기왕 샀는데도 잘 사용을 할수있을까? 속을 들여다보니 조그마한 파우치도 있네요. 저안에 무엇을 넣을 수 있을까?평상시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단렌..

모습들/사물- Objets 2017.04.05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