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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

라라코스트라는 부천 맛집이라는데...

라라코스트라는 부천역앞에 있는 맛집이라해서 가보았습니다. 쌍둥이들 데리고 식당가는거 넘 힘드네요. 그래도 먹고 싶은건 먹어야하고 특히 마누라가 이런류의 음식을 아주 좋아합니다. 마누라가 아니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그릇에 담긴 상태로 봐선 먹음직스럽고 엄청난 양이라 느꼈는데 역시 샐러드종류들은 금새 먹게 되는구요. 아 음식이름...통삼겹이라고 했나? 다음부터는 메뉴판 사진을 찍으면서 맛집 얘기를 하든가 해야겠네요.이름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납니다.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이 밥은 더 맛있었습니다. 고기류를 좋아하는데 이걸 더 많이 먹은걸로 봐서는... 식당안 모습입니다. 종업원들이 쉬지 않고 일하더군요. 특히 청소는 끝내줍니다. ㅎㅎ 실은 라라코스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첫번..

모습들/맛!- Restaurant 2017.04.07 (10)

먹고 싶어도 먹으면 안돼요. 뜨개질음식입니다. - 바늘이야기

먹고 싶어도 먹으면 안돼요. 뜨개질음식입니다. -바늘이야기 어쩜이리 맛있게 만들었을까요? 신기합니다. 멀리서 보면 정말 딱이에요.뜨개질로 별거별거 다 만드네요. 대체 못만드는게 없네요. 대단들 합니다. 겨울은 뜨개질의 계절이지요? 그래서 마누라의 손에 이끌려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밥을 먹기전에 반드시 들려서 살것이 있다면서...근데 오길 잘한듯 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날수 있었으니 말이죠. 하하하 스시모양, 김밥모양, 그리고 면발에 와사비까지 하나하나 엄청나게 신경써서 만들었습니다. 마누라도 이런것쯤은 쉽게 만들수 있으니 존경스런 마음이 새삼듭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만들수 있지만 옷이나 목도리등 생활에 필요한것만 만들어서 제가 맨날 투덜거리지요. 올겨울엔 아래 미니언즈 녀석들과 같은 캐릭터나 동물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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