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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들/풍경-Landscape

관곡지의 연꽃은 끝났지만 아침은 빛났다.

by lambba- 램바 2022.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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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의 연꽃은 끝났지만 아침은 빛났다.

관곡지는 연꽃으로 유명한 테마파크입니다. 

9월초순까지도 연꽃을 볼수 있지만 이젠 완전히 떠나버렸네요. 

연꽃이 사라져버린 관곡지에 아직은 연잎들이 굳건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관곡지의 아침은 일출이라 하기엔 해가 좀 높이 떠있지만 어쨌든 요즘 풍성해진 구름 덕분에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cha 마음맑은우리건강차 연잎차 40g 백련차 백련잎차 연꽃잎차, 1개 싹을 가진 수련묘 연꽃묘 수경재배식물*4, 3벵골새무늬(옐로우계열), 4개+비료

 

연꽃이 한창일때는 진사님들의 카메라 셔터음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었는데 조용하고 한가로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녹색잎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시들어가는 녀석들의 모습이 좀 안타깝네요.  

 

관곡지는 꼭 여름에만 볼것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계절별로 연꽃과 연잎, 줄기등을 바라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연이 변화되는 모습을 이 녀석들을 통해 볼 수 있으니까요.

 

코스모스는 가을 꽃이 맞을까요? 겨울만 빼곤 삼계절에 걸쳐 꽃을 피우는것 같습니다. 

 

상쾌한 아침공기와 함께 넉넉한 산책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관곡지가 어떨까요?

보너스로 자전거를 이용하여 관곡지에서 물왕저수지 까지 달려볼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휠베이시스 무선 자전거 속도계, 블랙 닥터바이크 홍삼자전거 삼륜자전거 세발 보조바퀴 어른용자전거 AGA-0000, 미조립 배송, 베이지

 

또 범위를 더욱 크게 넓힌다면 갯골생태공원을 출발 관곡지를 경유하여 물왕저수지까지...

대략 시간은 30분에서 40분 정도 입니다.

가을을 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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