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귀신이 나타났다. ㅎㅎ

이름은 가오나시 일본어로 하면 얼굴이없다는 뜻입니다.

은근 오싹하네요. 어디에 쓸까 하며 반신반의하며 샀는데 오~~ 좋은데요.


   

제가 이렇게 놀고 있으니 마누라가 챙피하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은근히 재밌어요. 검정색이라 마치 저 속에 원래 있었던 것 같고…갑자기 쑤욱 나타난 것 같고…

 

  

이렇게 보니 좀 슬퍼보이네요. 혼자여서 외로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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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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