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따라 걷다보면 막다른 길에 다다르곤 한다. 그때 우린 돌아본다. 중간에 다른 길이 있었나 하고...

처음 길로 들어섰을때 찾기 보단 바로 전 상황을 떠올릴 수 밖엔 없다. 그리곤 후회를 한다. 애초에 잘못들어섰던것을...

하지만 이내 다스리게 된다. 괜찮다며, 어쩔수 없었다고... 


다시돌아가는 사람...

길이 나올때까지 숲속으로 들어가는 사람...

선구자가 되고 싶은건지 길을 아예 만들며 가는 사람...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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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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