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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2

도봉산 여성봉 그리고 오봉으로 해서 송추계곡까지입니다.

도봉산 여성봉 그리고 오봉으로 해서 송추계곡까지입니다. 송추남부능선길의 암릉미를 자랑하는 여성봉과 오봉을 찾아 나섰습니다. 부천에서 새벽6시쯤 출발해서 송추계곡에 도착했습니다. 여성봉과 오봉을 돌고 다시 회귀하는 코스를 선택했지요. 최근들어 등산을 자주하는 편인데요. 등산을 하게 된 동기는 다이어트입니다. 살빼려고 땡볕아래 걸어봤는데 힘만 빠지고 땀은 안나고...택배하면 살빠진다고 택배하시는 분의 권유로 새벽에 나가 택배도 해봤는데 땀이 거의 나질 않더군요. 절 데리고 가신분은 비오듯 쏟아지는데...ㅎㅎ 이것저것 다해보다 누군가 산이 좋다고 해서 산을 선택했지요. 워낙에 산을 싫어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 셈입니다. 근데 산은 오르기가 무섭게 무서울 정도로 땀이 쏟아지더군요. 힘도 별로 안들였는데 말이..

모습들/풍경-Landscape 2017.09.04 (12)

새벽부터 택배를 준비하는 기사분들

걸어서 배송하세요. 요즘 택배와 관련된 문제들이 새로운 사회적 문제를 만들었다.일부 아파트에서 택배차량 진입을 막고 알아서 배달하라며 택배기사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생겼다.보통 인터넷이나 홈쇼핑을 통해 주문이 들어온 물건들은 업체로 부터 택배기사가 직접받고 와서 택배사에 물건들을 집결시킨다. 그렇게 여러기사들이 한꺼번에 모은 물건들을 커다란 트럭에 다시 담아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키게 된다. 마찬가지로 다른 지역에서 자신의 지역으로 집결된 트럭이 들어오게 되면 할당된 지역 택배기사들이 한곳에 모여 분리하는 작업을 한다. 새벽 6시부터 출근해서 분리작업을 하면 9시쯤 분리작업이 끝난다. 그리고 각자 송장 점검과 자신의 지역을 세분화 하여 택배준비를 끝내게 된다.이러한 작업이 예전보단 바코드를 통해 관리가 조..

모습들/사람-People 2015.08.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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