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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교 8

하늘에서 바라본 서울 그리고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하늘에서 바라본 서울 그리고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소니 FDR-AXP55 로 촬영) 비행기를 탈때마다 항시 창가에 앉아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을 담는다.비행기를 처음 타는것도 아닌데 항상 볼때마다 새록새록하고 설레임을 느낀다.계절별 하늘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다른데...이번엔 겨울이라 이렇게 메마른 서울이 아쉽다. 참 그러고보니... 예전엔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명물이 생겨났다. 언제부터인가 롯데가 시끄러운중인데...롯데월드타워가 이렇게 엄청난 크기라는것을 새삼느끼게 한다.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의 탄생인듯...그리고 한강다리들도 끝없이 펼쳐진 모습이 보인다.저 다리들중 나는 서강대교가 가장 좋다 저 뒤쯤에 있다. ㅎㅎ이제 쭈욱 날아가 이국의 모습을 포스팅해보겠다.

모습들/국내- Korea 2016.12.10 (5)

자전거는 역시 한강에서 타야 제맛입니다.

자전거는 역시 한강에서 타야 제맛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넘 정신이없어 여유가 전혀없었네요. 이제 밀린포스팅 부지런히 써야겠습니다. ㅎㅎ 날씨는 쫌 꾸질꾸질하지만 어디가기엔 애매한 시간이라 간만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역시 카메라 둘러메고 출발했습니다. 이 곳은 서강대교 위의 모습입니다만 바로 아래 자전거길이 보이지요?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오늘은 미놀타망원렌즈를 들고 나왔습니다.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이 쪽은 양화대교 방향의 모습입니다. 성산대교 아래로 쓰러질듯 쓰러질듯 아슬아슬하게 움직이고 있네요. 기울기가 장난아닌듯... 유람선이 멋진포스로 나타났습니다. 유람선 타본지가 벌써 5년쯤된듯하네요. 날잡아서 탄다탄다 말만하고는 정말 올 가을엔 ..

모습들/국내- Korea 2016.06.23 (8)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한강의 볼거리는 다양합니다. 한강의 줄기를 따라 서강대교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인천과 파주로 갈수 있습니다.동쪽으로는 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갈수 있는 곳이 무한합니다. 지도상으로는 자전거만이 해결할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하지만 반포의 세빛섬은 굳이 자전거가 아니어도 대중교통으로도 근접이 용이하여 많이들 찾고 있으며갈수록 이 곳도 진화되어져 가는 모습에 사족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네요. 어쨌든 1년중 아마도 5월달에서 10월달까지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낮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밤만되면 어디서들 치맥을 사들고 와서 연신 뜯어먹는 커플들을 많이 볼수있지요. ㅎㅎ 작년에 왔었을때는 동그런 보트를 탈수 있도록 해놨..

모습들/밤- Nightview 2016.06.04 (6)

서강대교의일몰 한강 최고의장소 인듯합니다.

서강대교의일몰 한강 최고의장소 저녁이 될때면 하늘을 봅니다. 구름이 깔려주면 일몰을 보러가려고...역시 많은 양의 구름들이 돌진하는 병사들처럼 하늘 전체를 덮어버렸습니다. 어쩔수있나요? 마음이 동하니 갈수밖에...항상 가는 곳 신촌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이쁜 하늘을 바라볼수 있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입니다.마포대교에서 바라보면 조금은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서강대교처럼 확 뚫려있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오히려 지금처럼 마포대교를 함께 담아보는것이 좋을 수도 있네요. 이번엔 서강대교를 주인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해를 정면으로 승부수를 거는것은 구름의 도움이 아니면 불가능하죠. 눈 빠집니다. 햇볕이 강렬한 때에는 잠깐 쳐다봐도 세상이 멍해집니다. 그나마 소니바디는 알아서 햇볕의 강도를 낮춰주지만 오히려 그게 ..

날씨가 넘 좋아 선유도에 가봤습니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좋았네요. 대신 깨끗한 하늘 덕분에 필터링 하나없는 햇살이 내리쬐 얼굴이 엄청 후끈 달아올랐습니다.선유도가는 양화대교에서 한컷 담았습니다. 강렬한 햇살이 느껴지시나요? 강물에 유람선이 떠 있는 수준이 아니라 이젠 요트,보트,수상스키,카누등 마리나를 통해 다양한 수상레져를 즐기는 사람들로한강은 가득합니다. 양화대교 중간에 이런 장소도 있었네요. ㅎㅎ 양화대교를 수도없이 건넜지만 여길 첨 보다니...그만큼 관찰력 부족이죠... 식물원의 모습을 이쁘게 담고 싶었지만 백그라운드가 받쳐주지 못해 그동안 아쉬움이 많았는데...드뎌 오늘 한건 하네요. 이렇게 보니 이국적 냄새가 물씬 풍겨납니다. 근데 좀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가지고 나온 바디는 소니 a99와 칼짜 1635렌즈입니다. 드뎌..

달리자! 빛의 속도로

달리자! 빛의 속도로!!! 이거 찍을 때 매연 많이 마셨다...ㅎㅎㅎ 정말이야...これを撮る時に良く煤煙を吸い込んでしまった記憶がある。本当だって 생각보다 정말 잘나왔어...특히 버스가 넘 고마워...레이어 몇개를 보태줬잖아...고마운 버스...思ったより良く撮れたと思う。特にバスにありがたい。レイヤー何個を出してくれたのだ。。ありがたいバスだった。 우리 함 달려보자...빛의 속도...그런 유치한 이야기 하려는 거 아니야... 走ってみろよ皆。。光の速度に。。そんな大人気ない話をするつもりではない。 달려라...미친듯이 뒈지게...이렇게 달리란 말이지...올림픽 일등하게...ㅋㅋㅋ 이 얘기 하려고 한것도 아닐쎄... 走れ~気が狂うほど。。そうよ走ってみろよ。。。オリンピックに一等するように。。。この話がしたいのではない。 다리 위로 달리는..

서강대교 아래에 있는 봉원천교

이 다리의 이름을 아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저는 자전거를 탈때 항상 보는 다리이기도 하지만 이름이 기억난적 없는 다리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의 사진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아래는 가을에 담았던 사진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찍었지만 확실히 계절의 느낌이 나네요. 니콘 d7000 바디에 토키나 1224 렌즈입니다. 밝기 F4 고정조리개입니다.아침햇살의 따사로움 대신 제가 가야 할곳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주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꿈보다 해몽이죠. 한번 색깔을 쫙 뽑아버렸습니다. 흑백사진 느낌이 더 좋네요. 어쨌든 토키나 렌즈 이 부분 때문에라도 마음에 듭니다.제가 원하는 광각과 색감을 제공해주지요. 하지만 비네팅이 넘 심해서 고민입니다. 비네팅(Vignetting): 렌즈 주변부가 광량부족으로 어둡게 나타나..

마포대교에서 담아본 야경입니다.

한강을 중심으로 많은 다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인기있는 다리가 마포대교와 반포대가 아닐까 싶네요.마포대교는 확장공사를 통해 넉넉한 공간확보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과 가볍게 산책 그리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자살방지를 위한 시설로서 다리 난간으로 가게 되면 불이 들어오면서 잘못된 선택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유도하는것 같더군요. 바로 이런식으로 불이 들어오면서 여러 종류의 멘트를 볼수 있습니다. 슬프지만 웃긴 얘기를 해볼께요. 실화입니다. 친구 중 한명이 사업에 실패하여 한강에 투신하러 갔는데 자신이 뛰어들려던 근처에서치킨을 시켜먹는 사람들을 보며 순간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 집으로 돌아왔다고 하네요. 술을 먹으면서 이 이야기를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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