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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2

시화방조제 그리고 달전망대입니다. 폭염을 뚫고 가봤습니다.

시화방조제 그리고 달전망대입니다. 폭염을 뚫고 가봤습니다. 아침부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그리고 마누라폰... 연속으로 문자메시지가 들어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날아온 문자들 "폭염경보" 집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그냥 따스한 느낌의 햇살 하지만막상 나가보니 살을 튀겨내는 듯한 고통이 동반되더군요.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달렸습니다. 시화방조제로... 왜? 전에 자전거를 타고 시화방조제입구까지 와서 돌아간 아픈 기억 때문에 이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때는 힘들어서 돌아갔다기 보단 자전거도로가 차량을 마주보고 달리는 역주행 형태이기 때문에 온갖 먼지와바람을 이겨내야 하는 악조건이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차를 타고 도전해봤는데 차에서 내리기가 겁이 날정도의 정말 말로만 하던 찜통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리기도 싫었지만 ..

모습들/국내- Korea 2017.08.03 (6)

우리 아기 지켜주는 수호신 마그와(Maguwa) 이야기

이번주제 특별한 물건 - 우리 아기 지켜주는 수호신 마그와(Maguwa) 이야기 생긴것이 저렇게 마구마구 다 덤벼 하는 느낌의 녀석이라 마그와라고 지었습니다. 마그와를 가지고 유치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합니다. 마그와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장소에 숨어지내고 있답니다. 착한사람이든 못된사람이든 관계없이 아이를 원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특별한 신이지요.그래서 원치않는 사람에겐 전혀 보이지 않고 설령보인다 해도 저런 표정없는 얼굴을 하고 있지요. 이런 복잡한 먹자골목에도 있구요. 하지만 우린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일수죠...조금만 신경써서 주변을 보세요. 마그와외에도 또 다른 신들이 존재할거에요. 간절히 뭔가를 원한다면 반드시 여러분을 도와줄것입니다. 마그와는 세상에 나타날때 저런 젖병을 타고 내려온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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