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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6

낫또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낫또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만든것은 아니구요. 낫또와 메실짱이찌를 파와 함께 섞어서 두부에 올려주면 끝이라고 합니다. 맛은요? ㅎㅎ 넘 맛있습니다. 특별하게 가공하지 않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반찬으로 뿐만 아니라 막걸리 안주로도 손색이 없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마트에서 낫또를 판답니다. 꽤 오래되었는데도 모르시는 분들 제법 많으시더군요. 풀무원이 만든 낫또가 가장 맛있습니다. 워낙에 콩을안좋아하는데 낫또를 먹고부터 청국장도 잘먹게 되었지요. 그리고 가장 손쉬운 낫또 비빕밥입니다. 역시 조리법이 간단합니다. 낫또와 마요네즈 그리고 간장을 섞고 후추가루를 뿌려서 비비면 끝!!!기호에 따라 계란및 깻잎등 원하는 채소들을 같이 넣어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사진에선 느글..

모습들/솜씨-Handmade 2017.06.16 (4)

낫또두부 유자폰즈 - 간단 레시피

낫또두부 유자폰즈 - 간단 레시피 적당히 두부를 굽습니다. 무를 갈아 두부위에 얹습니다. 낫또를 다시 위에 얹습니다. 맛지게 생겼지요? ㅎㅎ 적당한 크기의 부추를 뿌려줍니다. 준비된 유자폰즈를 뿌립니다. 이렇게 말이죠... 끝입니다. 맛있게 생겼지요?건강식입니다. 비쥬얼도 그리 나빠 보이지 않고요... 레시피가 간단하니 한번 도전해볼만하지요?

풀무원의 낫또 샘표의 국시장국 그리고 마를 갈아 한끼식사 만들기 - 심야식당

풀무원의 낫또 샘표의 국시장국 그리고 마를 갈아서 현미와 함께 한끼 식사를 했습니다. 굳이 상표를 들먹인것은 사람들이 잘 찾지 못해 상표를 들먹였네요. ㅎㅎ어쨌든 한끼식사로 아주 간단하고 건강식이라 한번 권해보고 싶었고...마침 먹고나서 우연히 심야식당을 봤는데 거기서도 마밥을 만들어 먹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저희가 해먹은거랑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베이스는 같다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낫또는 다음과 같이 그냥 오픈하고 소스를 넣고 비벼주세요. 다음으로 마를 사정없이 갈아주시고 국시장국을 150cc 정도 넣어주면 기본준비 끝!!! 밥은 솔직히 현미보다는 흰쌀밥이 더 맛있습니다. 하지만 마누라는 현미를 더 좋아하는 관계로... 그리고 파를 적당히 잘라줍니다. 함께 먹어야죠...심심할까봐... 모든 준비는 끝..

이름은 생소 하지만 낫또 샌드위치 웰빙음식입니다.

이름은 생소 하지만 낫또 샌드위치 웰빙음식입니다. 낫또가 일본음식이 맞지만 꼭 일본에서만 만드는것은 아닙니다. 또 많은 분들이 낫또를 아직 잘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어쨌든 몇년전인가 풀무원에서 만들어서 아주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별짓을 다하는군요. 예전엔 주로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을때 양념과 함께 비벼서 먹었는데 이젠 샌드위치에도 도전하게 되었네요. 만드는 법도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식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재료는 눈에 보이는게 다입니다. 식빵 그리고 낫또, 마요네즈, 계란... 먼저 마요네즈로 울타리를 만들어줍니다. 왜냐하면 저 울타리속으로 낫또가 들어갈 예정이거든요. 비쥬얼이 좀 그렇죠? ㅋㅋㅋ생긴건 좀 그래도 맛은 아주 좋습니다. 저 계란을 올릴까 말까 상당히 고민..

채소 낫또 돈부리 만들어 먹기 넘 쉬워요.

낫또 돈부리 만들기 너무 쉽고 건강식 말그대로 웰빙 음식입니다. 돈부리는 보통 기본으로 고기가 들어가는데 이건 채소를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고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들어 먹는 방법은 우리가 흔히 먹는 비빕밤 즉 먹고 싶은 채소를 넣으면 기본 내용물은 완성입니다. 낫또는 마요네즈와 간장을 넣어 섞으면 끝!!!계란 위에 후추가루 뿌려주고 비벼드셔요 ㅎㅎ

낫또 비빔국수 만들어 먹기

기존 비빔국수에 낫또만 들어갑니다. 낫또가 들어가면 낫또 성분때문에 면발이 굉장히 탱탱해집니다. 끓여먹는 라면에 넣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먹을때 면발의 느낌을 확실히 느끼면서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맛은요? ㅎㅎ 낫또를 싫어하시는 분은 패스!!! 콩을 싫어하지만 콩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다가서보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콩을 싫어하는데 낫또랑 친해지고 나선 청국장도 잘먹게되었네요.

모습들/음식- Food 2015.04.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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