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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3

길은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

길은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 어떤 날은 즐겁게... 어떤 날은 무겁게... 또 어떤 날은 아무 생각없이...익숙한 길을 걷고 걸어간다. 익숙함이 호기심을 없애기도...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하지만 두려움이 막아서기도...만나자마자 헤어지기도...결국엔 다음번에 또 갈것을...그리고... 지오디(GOD)의 "길" 한번 들어볼까요?

만화박물관 옆 부천시민문화동산이라는 곳입니다.

만화박물관 옆 부천시민문화동산이라는 곳입니다. 부천이 은근히 갈곳이 많은것 같습니다. 벌써 이사온지 3년차로 들어섰네요. 세월이 세월이아닌듯 그냥 물이네요.신촌만 모르고 살았지만 이젠 제법 익숙해져 오히려 잘온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부천을 중심으로 인천 그리고 시흥방향쪽 출사지가 제법 많거든요. 신촌에서 살았다면 큰맘먹고 가야할 장소들인데... 오늘 소개할곳은 만화박물관이 아니고 부천시민문화동산이라는 장소입니다. 운전하면서 우연히 지나다 들린곳이지요. 만화박물관 건물이 상당한 규모인가 봅니다. 실내는 잠깐 들어갔었네요. 입장료도 있고 시간도 별로없어 다음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서있는 곳은 한옥체험마을 앞입니다. 역시 이곳도 스쳐지나듯 담아봅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이곳이 부천시민문화동산이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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