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후덜덜...

이름은 메이라고 하는데 한성질 합니다. 우린 토끼같은 자식들이란 표현을 많이들 쓰는데 잘못된 표현입니다. ㅋㅋㅋ

토끼의 눈은 항상 긴장되어 있습니다. 너무 긴장하다 못해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주고 있지요. 


고개가 저렇게 꺾이니까 거의 일본공포영화 링이 생각이 나는군요. 사다코...

텔레비젼에서 귀신이 나오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었지요. 

그 당시 제방에 있는 텔레비젼이 거의 똑같아서 한동안 집에 못들어갔었는데...ㅎㅎㅎ


SONY | SLT-A55V | Manual | Pattern | 1/40sec | F/6.3 | 0.00 EV | 1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SONY | SLT-A55V | Manual | Pattern | 1/40sec | F/6.3 | 0.00 EV | 1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SONY | SLT-A55V | Manual | Spot | 1/80sec | F/2.8 | 0.00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SONY | SLT-A55V | Manual | Spot | 1/80sec | F/2.8 | 0.00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SONY | SLT-A55V | Manual | Spot | 1/80sec | F/2.8 | 0.00 EV | 2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블로그 이미지

램바(lambba) lambba(램바)

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