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의 경리단길 밤풍경입니다.


오늘날씨가 폭염으로 더웠지만 하늘에 하얀구름도 함께 나와 밤의 모습을 기대했습니다. 

제일먼저 생각난 곳이 이 곳 경리단길이었구요. 들뜬 마음에 도착했지만 아쉽게도 구름의 모습은 볼수없었네요. 


아쉬운대로 녹사평역 육교에서 담아봤습니다. 

처음 이곳을 알게된것은 아주 우연히 이 근처에서 식사약속이 있어서 왔는데 마침 해질무렵이었지요. 

저 남산을 주인공으로 주변을 붉게 덮어주는데...마침 카메라가 없었네요. 

그 모습을 항시 생각하며 이 곳을 왔건만 아직까지 그 모습을 담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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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으로도 담아봤습니다. 

위의렌즈는 칼짜렌즈에 비싼 BW필터 끼웠는데 왜 저리 고스트가 많은지...

아래 녀석은 보급형 바디에 보급형 렌즈 그리고 듣보잡필터끼웠는데 제법 깨끗하네요. ㅠㅠ 어쩌라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0 | Manual | Pattern | 10sec | F/14.0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밤에 이 곳 경리단은 밝은 모습으로 자신들을 뽐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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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이곳을 처음왔었는데 그때 다시와야겠다 하고 드디어 오늘 와보게 되었네요. 

사진이 생각보다 안이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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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이태원 경리단길에 와서 많은 장소를 가보지 못했네요. 저 위로 오른쪽과 왼쪽 둘중 어느쪽을 가야할까요?

그것은 다음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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