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섭의 세월이가면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나의 청춘시절 풋풋했던 마음을 더듬어보게된다. 
많은 이들이 이 노래를 불렀지만 역시 최호섭이 부른 세월이가면이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땐 세월이 흘러가면 난 누구와 함께 있게 될까? 현재 사랑하는 이와 그때까지 함께할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들었다면 세월이 지난 지금은 그 시절에 함께했던 이들이 그리워진다. 
사랑했던 여자를 길에서 마추치기도 했고 이 노래를 즐겨불렀던 친구녀석은 이미 고인이 되었고 
그렇게 친하게 친했던 몇몇친구들은 연락이 끊긴지 오래다. 

지금도 세월이 가면이란 노래를 들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꿈을 꾼다. 
자식이 생겼고 그 자식이 나에 대한 추억의 한부분으로 이 노래를 함께 들어갈것이고 나를 기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음악이란 세월의 흐름과 관계없이 공유될수 있는 좋은 매개체인듯하다. 

이덕화의 소개로 이 노래는 시작된다. ㅎㅎ 오랜만에 이덕화의 힘있는 목소리...
한때 모든 쇼프로의 엠씨는 무조건 이덕화였는데...참 멋진 양반이야...ㅋㅋㅋ 해~요!!!

 


양들의 행복한 소리 -  램바(lambba)

羊の幸せな声 - レンバ



EVERY TIME YOU GO AWAY - PAUL YOUNG (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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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양) + ba(메~) = 양들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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