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Denver Annie's Song

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가슴을 후벼파는느낌이 든다. 
러브송들의 느낌은 보통 가슴이 젖어 드는 느낌이 들기마련인데 나는 처음 들었을때부터 이런 느낌을 가졌던 노래였다. 
특히 통키타 시작으로 그리고 존덴버의 가벼운 목소리 하지만 전율이 느껴질정도의 후벼파는 목소리...

나는 이 노래의 가사를 찾아본적은 많다. 가사는 전달하려하지만 느낌은 ...

해석이 마음은 아닌듯...

살아있는 동안 이런 느낌으로 내사랑에게 이렇게 사랑스런 느낌을 전달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들어야만 할것 같다. ㅎㅎ

한번 들어보세요. 사랑이 절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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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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