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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seware.exe

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시키세요.

설치형이 아닙니다.


사진을 찍게 되면 광량이 부족할때가 있다. 

특히 야경사진을 찍을땐 플래시를 터트려야 하나? 말아야하나?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것이다. 

하지만 플래시의 도움을 받게 되면 얼굴만 너무 환해지는 아주 촌스러운 얼굴이 된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진들이 무엇에 놀란 얼굴인양 동공이 커지고 입이 벌어지는 사진들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이 noiseware 프로그램으로 야경의 모든 사진들은 걱정없게 되었다. 

noiseware 프로그램은 크기도 작고 사용법은 더욱 간단하다. 


먼저 아래사진을 보자...

최대한 셔터속도를 낮추고 담은 사진이다. 상해에서 유람선을 타고 담은 사진이다. 

다행이도 흔들림은 없지만 너무 어둡다. 상해의 현란한 모습 특히 동방명주타워의 모습이 너무나 초라하게 나왔다. 

이제 한번 살려보도록 하자!!!


참 가능하면 사진을 찍을때 raw 파일과 함께 찍는 습관을 갖자.

raw파일이 좋은점은 사진을 찍을 당시의 환경을 고스란히 보관해둔 파일이다. 

raw 파일을 통해 사진의 보정이 한결 자연스럽고 편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Manual | Pattern | 1/40sec | F/3.5 | +4.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아래의 사진들은 포토샵으로 밝게 보정했을때와 raw파일로 보정했을때의 비교사진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Manual | Pattern | 1/40sec | F/3.5 | +4.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Manual | Pattern | 1/40sec | F/3.5 | +4.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포토샵보정)                                                                                    (raw파일보정)


어떤사진이 더 자연스러울까? 나는 raw파일쪽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포토샵쪽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취향의 문제는 둘째로 하고, 둘 사진의 공통된 심각한 부분이 있다. 바로 노이즈가 심하다는것이다. 

사진 두개 모두 어두웠던 원본 사진을 억지스럽지 않게 최대한 밝게 한것이다. 


자 우리의 노이즈 완전제거 프로그램인 noiseware 출동이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위의 사진을 불러왔다. 노이즈 장난아니게 심하다. 




그리고 다음의 그림처럼 스크롤아래의 항목중 Full(Stronger noise)를 선택해준다.



다음그림처럼 노이즈를 제거하고 있다. 

제거하고 Save as를 통해 저장한다. 저장된 파일은 과연 어떤모습일까?




쨔쟈쨘...우와!!!! 대단하다. 이렇게 이쁜 사진으로 재탄생되었다. 

어떤가? 프로그램으로 인해 또 다른 세상을 펼칠수 있게 되었다. 어둠의 공포가 거쳐지는 순간이다. 

다른 사진들도 살펴보겠다.



떨림만없다면 언제든지 이런 사진을 만들 수 있다. 

때문에 야경사진의 중요한 점은 삼각대만 있다면야 걱정없지만...

어쨌든 최대한 어둡더라고 떨리지 않게 찍는것이 포인트이며 raw파일로 찍는것이 팁이다.


몇개더 noiseware 프로그램으로 살린 사진들이다. 




이렇게 야경사진뿐만 아니라 인물사진에도 도전해보시길...

참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메타값이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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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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