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뒷문 이라고 해야하나요? 청와대방향으로 문이 있습니다. 

최근에 개방된것인지는 알수가없지만 어쨌든 바로 나가면 청와대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분위기는 엄청 안좋죠...ㅋㅋㅋ 이쪽저쪽의 감시하는 눈과 삼청동방향으로 나갈때는 괜찮지만

들어올때는 삼엄한경비와 검문을 통과해야만 한답니다. 

좀과하게 얘기했나요? 안잡아먹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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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경복궁에 수도없이 왔었지만 이렇게해서 청와대를 가본것은 처음입니다. 

실은 청와대앞까지도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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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봅니다. 길이 참 이뻐요. 차량도 많지 않아 산보하기도 좋은 곳이네요. 

낮은 기와지붕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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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뻐서 담았습니다. 길도 이쁘고 집들도 카페들도...

처음 와봤지만 금새 정이 갈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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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라 문을 닫은 집들도 있지만 그래서 편안히 찍을수 있어 좋네요. 

이 길들은 다음에도 또 와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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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배고파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다 땡겨서 결국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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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거닐어 보는것도 참 좋네요. 

골목길여행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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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만 주택가로 침투했는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군요.

무작정 환한골목길로만 따라갔더니 어디서 낯익은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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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가는 길이었네요. 고등학교때 여길 참 많이도 왔었는데...

집은 신촌인데 왜 여기까지 와서 공부를 했을까요? 지금 생각해도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당시 아현동은 걸어서도 갈수 있는 거리를 버스를 타고도 한참을 걸어야만 갈수 있는 정독 도서관...ㅋㅋㅋ 

친구녀석이 여기에 여고생들이 많다고 해서 열심히 다닌듯 하네요. 

한건도 못올리고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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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걸어서 길건녀편 인사동까지 산보를 하게되었네요. 

가을바람이 솔솔불어 좋고 길거리 다니면서 군것질하면서 수다도 떨어보고 사진도 찍고...

이렇게 이쁜 등도 쳐다보고...한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안 찢어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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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지만 집에 등이 많은 관계로 패스!!!

산보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신촌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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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마지막 훈훈한 사진한장 건졌습니다. 

아버지와 아이의 모습을 담았네요. 아이의 얼굴에는 행복이 저절로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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