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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11

인천 계양산으로 가을산책입니다.

인천 계양산으로 가을산책입니다. 아~ 추석의 긴 연휴가 저를 엄청나게 게으르게 만들어 버렸네요. 이렇게 긴 기간 블로그를 소홀히하게 되고...포스팅 안하게 되니까 사진만 쌓여가고 처리는 해야하는데 귀차니즘이 문제내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ㅎㅎ일단 가볍게 복귀신고 해봅니다. 요즘날씨가 아주 좋지요. 늦가을 분위기 지만 아직까지도 주변에서는 단풍놀이 가느라 신들이 났습니다. 저는 쌍둥이 때문에 긴여행을 떠날수는 없지만 나름 머리굴려가며 무박여행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가는 계양산의 모습입니다. 저 앞에 길게 은행나무 사이로 길이 놓여져 있습니다. 사거리에 계산역이 있는데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은참고 하세요. 자동차는 네비로 계양산공용주차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망원으로 담아보고 광각으로도 담아..

사진 올리고 100만원벌기 네이버 폴라 트래블러입니다.

사진 올리고 100만원벌기 네이버 폴라 트래블러입니다. 제목의 말처럼 정말 사진을 올리게 되면 네이버페이로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정말 기막힌 세상입니다. 이런 내용은 진작에 포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사 올리네요. 이번달 8월31일까지 시즌2로 행사가 끝납니다. 사진 많으신분들은 지금해도 늦지 않을것 같네요.저도 이제 겨우 60프로를 했고 나머지 40프로를 남은 기간에 해낼것입니다. ㅎㅎ 아래는 제가 사진을 올리고 여행지원급을 받게된다는 멘트입니다. 폴라트래블은 2015년에 네이버에서 출시한 모바일 기반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합니다.인스타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한동안 없어진다는 말도 있었지만 갑자기 엄청난 투자로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시즌1에서는 30만원과 각종 기념품을 제..

모습들/Event 2017.08.20 (8)

택시운전사 영화를 봤습니다. 김사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택시운전사 영화를 봤습니다.김사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인기가 높을 수록 택시운전사, 택시운전자, 운전기사, 택시기사등 다양하게 불리워지고 있다고 합니다.영화제목에 대해 많은 분들이 헷갈려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저 또한 그렇더군요. 확실한 제목은 택시운전사인데 택시 드라이버도 ,버스운전사 라고 부른 사람들도 있다고 전해집니다. ㅎㅎ어쨌든 오늘 이 영화를 봤습니다. 제가 보고 싶었던 영화는 원래 군함도였는데 출산후 마누라가 영화관을 몇년만에 가는것이라 아내가 보고 싶은 택시운전사를 선택했습니다.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택시운전사 라는 자막이 뜰 때였습니다. 그전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대학생들의 데모장면으로 시작을 하면서 대학생에 의해 택시의 백미러가 파손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전 송강호의 연..

추천 일본여행코스 호반의 도시 스와호입니다. 너의 이름은?

추천 일본여행코스 호반의 도시 스와호입니다. 너의 이름은? 엄청난 흥행몰이를 했었던 영화 "너의이름은(君の名は)" 작년에 일본에서 개봉한후 한국은 1월에 개봉을했었지요. 저는 당시에 못봤고 최근에 일본여행을 한후에 보게 되었습니다. 왜 갑자기 이 영화얘기냐구요? ㅎㅎ모르고 여행했었던 곳이 영화배경지라고 하니 관심이 갈수밖에 없어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아래 호수가 스와호라는 곳입니다. 일본어로는 스와코라고 부르더군요. 사진에서 보듯 분지의 중앙에 있는 단층 호수이며 최대 깊이는 7.6미터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도 사용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있었던 이 산의 이름은 위의 지도에 표시된곳 타카봇치 야마라는 곳입니다. 이 곳에 가게된것은 제가 머물렀던 곳을 중심으로 지도를 보면서 행선지를 정..

모습들/해외- Abroad 2017.06.15 (2)

쌍둥이와 함께 하는 첫 일본여행입니다.

일본여행중에 포스팅해봅니다. 그동안 접속환경때문에 사진 올리는기능이 안되었는데 차근차근해보니 이제 되네요.짜증나서 죽을뻔 했습니다. ㅠㅠ 한국을 떠난지 벌써 3주차로 들어섰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이번 여행은 일본에 있는 지인들을 두루 만나기 위해 장기간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마침 마누라의 직장복귀도 얼마남지 않은 시점이기도 해서 넉넉하게 했지요. 그래서 많은 곳을 갈수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어지만 출발하자마자아가들 때문에 어디든 갈수없다는 당연한 사실을 바로 깨닫게 되었네요. ㅋㅋㅋ 부천에서 전철을 타고 넉넉하게 출발했다고는 했지만 엘리베이터를 찾으며 이동하다보니 시간이 곱으로 들었습니다.그 덕분에 비행시간에 지각하게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검사대에서 유모차까지 검사할줄은 몰랐네요. 정..

모습들/해외- Abroad 2017.05.29 (10)

블로그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램바(lambba)로고를 넣어서 말이죠. ㅎㅎ

블로그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램바(lambba)로고를 넣어서 말이죠. ㅎㅎ 실은 제작한 시기는 쟤들이 태어난 달에 만들었지요. 그동안 쭈욱 입어본 결과 너무나 만족스러워 이제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저는 티셔츠가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티셔츠는 두께감도 있고 질감도 좋은편이네요. 게다가 거의 8~9개월을 입었었는데 하얀색이라 좀 누리끼리하게 변한부분도 있지만목이 늘어나거나 특별히 트더지거나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와~ 넘 좋아!!! 선택을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처음 제작한것이 20벌! 집에 손님이나 친구가 와서 잘때 갈아입으라며 선심쓰면서 그냥 한벌 줍니다. ㅋㅋㅋ 은근히들 좋아하던데요. 일단 옷한벌 생겨서 좋고 디자인이 그리 나쁜편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위에 언급했듯 옷감질이 좋다고들..

모습들/사물- Objets 2017.04.10 (6)

제주 반양이라는 곳에서 해물라면 후루룩

제주 반양이라는 곳에서 해물라면 후루룩 했습니다. 대략 위치입니다. 제주공항에서 내려 협재를 지나 바다 풍경이 가장 이쁜 곳에 도착하니 이 곳 반양이 있더군요. 밖은 매서운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지만 여긴 고요한 모습만 보이는군요. 물병이 넘 이쁘네요. 기다림이 초조함으로까지 왜? 넘 배가 고파서...따뜻한 국물도 먹고 싶은데 이왕 바닷가 근처에 왔으니 그래서 해물라면... 꺄악~~~ 게 한마리가 떡허니 제게 큰절하듯 세상을 평정한 모냥으로... 들쳐내보니 푸짐한 살들이 붙어있는 다리들이 보입니다. 내가 미쳤지 이 시간에 이걸 왜 포스팅할까?정말 침 흘리면서 적습니다. 저리 생긴 녀석을 일단 뒤집어놓고 면부터 후루룩...면발이 탱탱하게 잘 끓여졌네요. 맛이요? 기가막혔어요. 지금도 미칠정도로...살도 제법..

모습들/맛!- Restaurant 2017.02.14 (16)

부천 자전거길 굴포천에서 아라뱃길까지 즐거운 여행입니다.

부천 자전거길 굴포천에서 아라뱃길까지 즐거운여행입니다. 부천으로 이사 오면서 제일먼저 할일은 자전거길을 찾는것이었습니다. 신중동역 근처로는 아래와 같이 인도와 함께 다른 색상의 자전거길이 함께 합니다. 무척이나 넓지요!!! 하지만 좁은길도 있습니다. 어쨌든 자전거를 힘차게 달리기엔 보행자에겐 피해를 주는것만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제일좋은것은 자전거 전용길을 찾는것이겠지요. 지도에서 부천역을 중심으로 물줄기를 찾기 시작...찾아낸 곳이 바로 굴포천이었습니다. ㅎㅎ아래 지도를 참고해보면 부천체육관 길건너가 굴포천입니다. 무조건 부천체육관을 찾아가면 굴포천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에선 입구를 생략했지만 굴포천으로 진입하면 좌측으로 가면 부평방향이고 우측방향이 아라뱃길 방향입니다. 부천의 번화가에서 바로..

모습들/국내- Korea 2016.09.21 (12)

천사라고들 하지만 악마들을 소개합니다.쌍둥이로...ㅎㅎ

아~ 오랜시간 포스팅을 쉬었네요. 두달넘짓... 크나큰 일들이 일어났었지요. 너무도 힘든 여정이었기에 이제사 좀 정리가 되었네요. 어떤일이었을까요? ㅎㅎ 애기가 생겼답니다. 그것도 쌍둥이로...ㅋㅋㅋ일란성 쌍둥이로 낳았기에 첨엔 둘이 똑같아서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자라면서 얼굴이 틀려지네요. 요즘은 쌍둥이들도 자연분만해서 낳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건 이란성일때이고 우린 일란성이라 제왕절개로 낳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갑자기 임신중독이와서 검사중에 위험하다고 그냥 수술실로... 영화한편 찍었습니다. ㅎㅎ 워낙에 급하게 진행된일이라 초조함이나 긴장감조차 느낄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당사자인 마누라는 무쩍이나 긴장된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있었네요. 그 모습이 어찌그리 애처러운지...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병원..

자전거는 역시 한강에서 타야 제맛입니다.

자전거는 역시 한강에서 타야 제맛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넘 정신이없어 여유가 전혀없었네요. 이제 밀린포스팅 부지런히 써야겠습니다. ㅎㅎ 날씨는 쫌 꾸질꾸질하지만 어디가기엔 애매한 시간이라 간만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역시 카메라 둘러메고 출발했습니다. 이 곳은 서강대교 위의 모습입니다만 바로 아래 자전거길이 보이지요?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오늘은 미놀타망원렌즈를 들고 나왔습니다.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이 쪽은 양화대교 방향의 모습입니다. 성산대교 아래로 쓰러질듯 쓰러질듯 아슬아슬하게 움직이고 있네요. 기울기가 장난아닌듯... 유람선이 멋진포스로 나타났습니다. 유람선 타본지가 벌써 5년쯤된듯하네요. 날잡아서 탄다탄다 말만하고는 정말 올 가을엔 ..

모습들/국내- Korea 2016.06.2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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