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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5

장흥관광지에서 느껴보는 가을입니다.

장흥관광지에서 느껴보는 가을입니다. 장흥국민관광지는 오래전부터 서울근교에서 가장 유명했던 데이트코스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첫눈이 내리면 커플들이 장흥국민... 근데 언제부터 장흥국민관광지라고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정식명칭인가? 이름이 엄청나게 기네요. 장흥관광지라 부르겠습니다. 다시 첫눈이 내리면 장흥관광지로 커플들이 모여들었다고 식당사장님이 얘기해주시더군요. 요즘은 갈곳도 많고 귀찮게 여기까지 오지도 않는다 합니다. 하하 최소 1년에 한번씩은 장흥관광지를 방문하네요. 올때마다 그녀와의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머릿속말고 핸들이 더 잘기억하는듯 자연스럽게 방향을 이리저리 움직이네요. 그러다 웃음이 나오는건 대체 내가 누구랑 왔던거지? 하하 아직까지 이쁜꽃들이 활짝 피어있습니다. 특히 이 꽃의 이름은 모르겠..

모습들/국내- Korea 2017.11.21 (2)

협재해변을 따라 쭈욱 드라이브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위치는 몰랐던곳 차로 달리다 보니 그냥 눈에 확들어오는 곳이더군요.협재해변길이 쫘악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본격적인 해변 드라이브가 시작된다고 볼수있을것 같네요.물론 그 위로도 인상적인 곳이 있었지만 시간은 없어 그냥 과감히 끊어서 보게되었습니다. 제주에 많이 오진 않았지만 올때마다 뻔한코스 남들 다 가본장소들만 다녔는데 이렇게 멋대로 운전하면서천천히 다녀보니 제주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겨울바다를 찾는 사람들 특히 커플들...부럽습니다. 전 친구랑 와서... 거의 30년지기 친구인데 장난삼아 제주 비행기값을 알아봤는데 둘이 합해도 10만원이 안되더군요. 헉!저가 항공기의 위력에 너무 놀라 그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올레~~~ 그래서 떠나게 된 제주여행입니다. 당연히 계..

모습들/국내- Korea 2017.02.16 (12)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한강의 볼거리는 다양합니다. 한강의 줄기를 따라 서강대교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인천과 파주로 갈수 있습니다.동쪽으로는 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갈수 있는 곳이 무한합니다. 지도상으로는 자전거만이 해결할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하지만 반포의 세빛섬은 굳이 자전거가 아니어도 대중교통으로도 근접이 용이하여 많이들 찾고 있으며갈수록 이 곳도 진화되어져 가는 모습에 사족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네요. 어쨌든 1년중 아마도 5월달에서 10월달까지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낮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밤만되면 어디서들 치맥을 사들고 와서 연신 뜯어먹는 커플들을 많이 볼수있지요. ㅎㅎ 작년에 왔었을때는 동그런 보트를 탈수 있도록 해놨..

모습들/밤- Nightview 2016.06.04 (6)

경복궁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경회루와 함께 느껴보세요.

경복궁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경회루와 함께 느껴보세요. 요즘 부쩍 궁을 많이 찾게되네요. 찾고 싶어서 찾았었던것은 아니었지만...뭐 동기야 어떻든 이젠 자주 찾게 될것같습니다. 제목을 뭐라 지을까요? "역사는 흐르며 영원히 빛나다" 이런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ㅋㅋㅋ 엄청 오래걸렸지만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장노출 어렵네요. 아무리 장노출로 담아도 안되는게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버티기 입니다. 앞의 커플 고스란히 들어갔네요. 하지만 한복을 입고 있어서 오히려 모델감이네요. 여기엔 무슨 제목이 어울릴까요? "역사 속으로" 이 사진속에서 저 커플의 역할은 너무도 좋네요. 아~ 찍을땐 몰랐는데 찍고나니 신나는 장면입니다. 여러사람들과 함께 고궁의 밤을 즐기는 기분이랄까요? 마치 앞에분은 춤을 추듯 너무 ..

모습들/Event 2016.05.30 (14)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창경궁 야간개장 모습입니다. 이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또 가고 싶어요~~~ 7시입장인데 5시10분쯤 도착했네요. 시간도 많이 남아서 창덕궁까지 돌아보고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서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 이렇게 청사초롱들이 반겨주었습니다. 정해진 인원이 한꺼번에 입장을 하여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한쪽으로 향해 걸어가더군요. 전 반대방향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한가한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길을 걷는데 말입니다. 뭐라 말을 하면 좋을까요? ㅎㅎ 그냥 무진장 좋았습니다. 이쪽길을 봐도 즐겁고 저쪽길을 봐도 즐거웠습니다. 여길 숲속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쳐다보는 순간순간이 행복합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이렇게 이런 곳에서 살아 숨쉬면 행복이죠...ㅎㅎㅎ물론 ..

모습들/밤- Nightview 2016.05.2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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