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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5

하늘비행 굴포천근처에서 즐겨보는비행기들의 이착륙쇼!

하늘비행 굴포천근처에서 즐겨보는비행기들의 이착륙쇼! 워낙에 비행기를 좋아해서 비행기 이착륙을 쉽게 볼수 있는 곳을 찾아냈더니 너무 자주 가게 되네요. ㅎㅎ마누라도 한번 끌고 갔는데 마침 제법 큰 비행기가 정면으로 그것도 다른 비행기에 비해 고도를 낮게 해서...기겁을 하고 마누라는 다시는 안간다고 하네요. 얼마나 재밌는데 이걸 무섭다하다니... 김포공항 담벼락입니다. 분위기는 아주 색다릅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모습 그대로 보존된 상태로 온전하게 버티고 있는듯 합니다. 이쪽으로 출사나가면 넘 좋을듯 근데 활동하는 동호회가 없어서리...부천에서 출사밴드를 만들었는데 아무도 가입을 안하고...ㅋㅋㅋ 그래서 저 혼자만의 밴드가 되었다는 아주 슬픈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다리에 서서 바라보니 오른쪽 길이 궁금해지..

모습들/사물- Objets 2017.09.19 (6)

인천 월미도에 있는 월미공원 그리고 월미산 ILCA-99M2=a99ii 와 함께

인천 월미도에 있는 월미공원 그리고 월미산 ILCA-99M2 = a99ii 와 함께 월미도는 오래전에 카페촌이 형성되어 많이들 데이트코스로 다녔었는데 이젠 카페촌보단 월미산을 에워싼 월미공원을 산책하며 월미정상에 오르는 코스도 좋네요.말만 나오면 월미 월미해서 좀 웃기긴 하지만 월미도는 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월미산이 어딨는지 모르는 사람도 제법 많다는...어쨌든 이름은 분명히 해야하니까... 인천역 차이나타운에서 내리면 월미도로 가는 버스들이 많습니다. 월미도로 들어가는 길에 월미공원역이 있는데이 곳에서 내리면 제법 잘 가꾸어진 월미공원을 볼수있습니다. 오래전에 왔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정확히 말하면 많이 생겼네요. ㅎㅎ 저 안으로도 신발벗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멀리 민속촌까지 안가도 될듯합..

모습들/국내- Korea 2017.04.19 (10)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 NG A4567 1년동안 고민하다가 구입했네요. ㅎㅎ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 NG A4567 1년동안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소심한데요. 물론 1년내내 고민했다기 보단 1년전에 결재할까말까 하면서 오늘에 이른셈이죠왜 고민했을까? 마누라는 하루가 멀다하고 무자비하게 가방을 사들이는데 난 왜 이리 고민을 할까요? 아무래도 이런 고민은 용도때문이겠지요.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실상 사용을 하게 될까? 하는 의구심...전날 술 한잔거하게 마시고 들어와 궁금할만도 한데 일단 피곤함이 이 녀석을 무시했네요. ㅋㅋㅋ 다른 사람들의 사진과 제품소개 사진만 보다 이렇게 직접 만져보니 생각보다 넘 이쁘고 좋네요. 기왕 샀는데도 잘 사용을 할수있을까? 속을 들여다보니 조그마한 파우치도 있네요. 저안에 무엇을 넣을 수 있을까?평상시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단렌..

모습들/사물- Objets 2017.04.05 (2)

마누라가 만든 쉬폰케이크

만드는 과정은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http://lambba.tistory.com/6 참고 생긴것만 틀리지 생크림을 바르기 전엔 일반적으로 카스테라가 베이스가 되는가 봅니다. 밤에 봐서 그런지 더 땡기게 생겼네요. 음... 뭔작업인지 대충 짐작이 가시죠? 생크림을 만들어 지난번처럼 빵에 입히지 않고 그냥 찍어 먹는다고 하네요. 먹고 싶은 만큼 접시에 덜어서... 이렇게 찍어 먹는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생긴건 볼품없는데요.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생크림이 케익가게에서 사먹는 것보다 엄청 부드럽고 순하게 땡기게 합니다. 느끼함은 전혀없고...맛을 말로 표현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먹어야 알수있습니다. ㅎㅎ [먹자! 마구마구/만들어먹기] -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생크림 딸기케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생크림 딸기케이크 - 램바~~~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생크림 딸기케이크 - 램바~~~ 집에서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저는 사진만 찍었지요. 저는 요리하는것을 너무나 싫어한답니다. 어쩔때는 보는것도괴로울때도 있습니다. 왜 저런 고생을 할까하고...ㅎㅎ 요즘 너무 추워 출사 나가기 힘들더군요. 그런데 마누라가 이런짓? ㅎㅎ 그래서 큰 맘 먹고 공정과정을 담아봤습니다. 쳐다보면서 느낀점은 "그냥 사먹겠다" 입니다. 왜그럴까요? 저는 죽었다 깨도 못만듭니다. 손도 많이 가고 머리도 좋아야겠더군요. 그렇다고 제 마누라가 머리 좋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머리가 나쁠수도 있으니까요...결과적인 부분을 말한다면 맛은 아주 좋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하고... 만드는 모습을 살펴볼까요? 우선 주 재료가 될 계란들을 저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무게를 ..

모습들/음식- Food 2014.12.2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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