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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7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자전거라이딩 부천에서 인천대공원을 거쳐 소래포구까지 요즘 날씨 너무 좋습니다. 파란하늘에 돋보이는 뭉게구름까지...그냥 하늘만 쳐다봐도 기쁨을 후두려 맞는 기분이지요. 이렇게 좋은 날씨! 자전거를 타고 한번 달려봤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새로운 코스에 도전하기로그래서 구글지도를 폈습니다. 그리곤 부천을 중심으로 하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발견한것이 굴포천이기도 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보면 인천대공원내에 장수천이라는 하천이 보이더군요. 그 장수천을 따라 쭈욱 가보면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소래포구와 전철을 이용할수도 있네요. 부천에서 일단 첫번째 목표는 인천대공원입니다. 대략 30분 안에는 충분히 도착합니다. 다시 인천대공원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까..

모습들/국내- Korea 2017.09.23 (10)

일본여행 - 국영 알프스 아즈미노공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습니다.

일본여행 - 국영 알프스 아즈미노공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습니다. 일본에서는 자연을 벗삼아 만든 공원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 중 아즈미노공원이라는 곳은 10개월된 아가들을 데리고 가기엔 무리가 있지만 호기심에 한번 가봤습니다. 長野県安曇野市堀金烏川33-4 일본여행을 다니다보면 저렇게 물고기 장식을 한것들을 종종 볼수있습니다. 이름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라고 합니다.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염원이 담긴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잉어가 황허강을 거슬러 올라 상류의 용문에 다다르면 모든고기들이 용이 된다는 중국 등용문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시설물들은 보통 매주 월요일이 휴관이기 때문에 꼭 미리 알아보시고 가면 좋습니다. 입장료가 어른은 410엔이고 아이들은 80엔, 실버(65세이상) 210엔 입니..

모습들/해외- Abroad 2017.06.10 (2)

인천 월미도에 있는 월미공원 그리고 월미산 ILCA-99M2=a99ii 와 함께

인천 월미도에 있는 월미공원 그리고 월미산 ILCA-99M2 = a99ii 와 함께 월미도는 오래전에 카페촌이 형성되어 많이들 데이트코스로 다녔었는데 이젠 카페촌보단 월미산을 에워싼 월미공원을 산책하며 월미정상에 오르는 코스도 좋네요.말만 나오면 월미 월미해서 좀 웃기긴 하지만 월미도는 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월미산이 어딨는지 모르는 사람도 제법 많다는...어쨌든 이름은 분명히 해야하니까... 인천역 차이나타운에서 내리면 월미도로 가는 버스들이 많습니다. 월미도로 들어가는 길에 월미공원역이 있는데이 곳에서 내리면 제법 잘 가꾸어진 월미공원을 볼수있습니다. 오래전에 왔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정확히 말하면 많이 생겼네요. ㅎㅎ 저 안으로도 신발벗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멀리 민속촌까지 안가도 될듯합..

모습들/국내- Korea 2017.04.19 (10)

난젠지 그리고 은각사 교토에서...

난젠지 그리고 은각사 교토에서... 애기들이 생기고 정말 블로그 운용하기 힘드네요. 여행한지 한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아직도 포스팅을 끝내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ㅎㅎ지금쯤 교토는 가을이 흔적으로 남았을텐데...어쨌든... 교토의 마지막날입니다. 그냥 두루두루 보다가 식사를 하면서 근처를 검색해보니 난젠지라는 곳이 나왔네요. 그리고 은각사라고 하는 곳도... 메뉴사진이 잘나온 식당을 찾다가 들어갔는데 오코노미야키집이었습니다. 헉!!! 내가 제일 안먹으려하는 음식인데...먹고나면 배고프고 먹기전에 허기지는 음식이라...ㅋㅋㅋ 맥주 2잔을 마시고 음주운전으로 난젠지로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 집 사장님이 한국을 너무 좋아해 준비를 해주면서 명동에 관한 얘기를 나에게 마구마구 ...ㅎㅎ혹시 한국에 대하여 궁금한..

모습들/해외- Abroad 2017.01.12 (15)

일본 교토의 태풍산, 바람산이라고 불리는 아라시야마(嵐山) あらしやま

일본 교토의 태풍산, 바람산이라고 불리는 아라시야마(嵐山) あらしやま 일본어로 아라시는 태풍, 바람,강풍 이런 뜻을 갖고 있습니다. 얼마나 이 지역에 바람이 많이 부는지 알수 있는 대목인듯...이 곳의 위치는 대략 아래 지도와 같습니다. 아라시야마역의 모습을 보면 재밌는 장면이 있는데...역 안에 대롱대롱 메달려있는 저등들입니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은근 사람을 끌어모으는 재주가 있네요. 실은 이 역의 모습을 어디선가 사진에서 봤었는데 도착하고서야 내가 봤던 곳이구나 하고 유레카를 외쳤지요. 그 기쁨은 두배 !! 낯선곳으로 가는 기쁨과 몰랐던 장소를 찾아낸 기쁨이 공존하기에...어쨌든 이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한 완벽한 가을 날씨~근데 왜 이런 모습이냐고? ㅎㅎ 보정을 좀 심하게..

모습들/해외- Abroad 2016.12.22 (15)

자운서원(紫雲書院) 율곡이이 선생과 신사임당의 묘역이 있는 곳

자운서원(紫雲書院) 율곡이이 선생과 신사임당의 묘역이 있는 곳 1615년에 율곡 이이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라고 하네요.입장료는 천원입니다. 오랜만에 임진각에 갔다가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때도 가을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또 가을에 찾아왔네요.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구요. 서울에서 제법 거리가 있네요. 주말이면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보기 좋은 모습이지요.관리도 잘되어있는 편입니다.

모습들/풍경-Landscape 2016.10.16 (10)

수원의 가을 오랜만에 바라봅니다. - 수원화성

수원의 가을 오랜만에 바라봅니다. - 수원화성 평일이지만 몇시간 여유가 생겨 들려보게되었습니다. 어플을 보니 신도림에서 급행으로 30분이면 수원역에 도착하더군요. 왠지 가까운 느낌이라 늦었지만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원내의 교통상황은 예나지금이나 하나도 안변했네요. 팔달문까지 얼마 안되는 거리지만 엄청나게 오래걸렸습니다. 이 곳은 24시간 러시아워인듯...왕복 40여분 걸렸습니다. 당초 생각했던 시간보다 교통시간으로 4~50분 더 걸렸네요.그러니 바쁘게 움직일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곳은 시간이나 마음이 여유가 있을때 와야하는게 맞는것 같네요.팔달문 바로 뒤로 팔달산을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쭈욱 올라갔습니다. 입장료도 받네요. 1000원! 예전엔 안받은것 같았는데...곳곳에서..

모습들/국내- Korea 2015.1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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