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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12

영화 같은 촬영지 시화 나래 휴게소의 일몰입니다.

영화 같은 촬영지 시화 나래 휴게소의 일몰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 한번 되실래요? 시화방조제를 달리다 보면 시화 나래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곳엔 달 전망대가 있지요. 높은 전망대에 투명 유리가 되어 있어 아찔하고 즐거운 장소입니다. 달 전망대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달 전망대에서 내려오면서 일몰에 대해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서해는 아무래도 일몰을 볼 수 있는 장소이지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죠. 그래서 일몰 보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마침 아이들과 함께 내려오니 일몰 타임입니다. 와! 그렇게 노력해도 볼 수 없는 일몰을 보게 되었습니다. 재밌네요. 일몰찍으로 아무리 찾아가도 소용없더니 아무 생각 없이 왔더니 일몰을 보게 되었다는 게... 일몰을 사람 없이 담기도 하지만 왠지 사람..

모습들/국내- Korea 2022.07.29 (1)

배곧 신도시 수영장에서 이국적인 일몰과 야경을 감상합니다.

배곧 신도시 수영장에서 이국적인 일몰과 야경을 감상합니다. 시흥에는 은근히 가볼만한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배곧 신도시에 있는 한울공원은 일몰과 일몰 후에 야경 또한 이국적 분위기와 함께 추천해 보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울공원은 한강시민공원처럼 강대신 바다를 끼고 공원이 조성되어져 있습니다. 빨간색라인을 보세요. 배곧 신도시부터 시화호까지 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특히 시화호는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자전거 코스로 너무 좋습니다. 대부도까지 무난하게 달릴 수 가 있겠네요. 배곧 신도시에 살면 참 좋겠네요. 다시 한울공원의 수영장으로 가볼까요? 최근에 "천국의 계단" 이라는 구조물이 생겼는데 낮에 보는것과 밤에 보는 분위기가 완전 틀립니다. 수영장 바로 옆에 있습니다. 같은 구조물인데 느..

서강대교 북단, 남단에서의 한강야경입니다. 일몰도 좋습니다.

한강에는 많은 다리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서강대교에 대해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서강대교는 언제 생겼을까요? 왕복 6차선의 국내 최초의 아치교 라고 합니다. 1980년 6월7일 착공 1996년 12월경 일부 개통후 1999년 완전 개통 하였습니다. 남단은 여의도와, 북단은 신촌로터리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이 다리가 없으면 양화대교나 마포대교 방향으로 우회를 해야겠지요? 위 사진은 서강대교 북단에서의 모습입니다. 지도상으로 D 근방입니다. 아쉬움이라면 주차장이 없다는것이죠... 마포가 관광특구지역이라 과태료 위험성이 있어서 아무 곳이나 주차하면 위험합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이 곳은 서강대교 남단쪽이 좀 가까운 쪽입니다. 서강대교 중간쯤에 음푹 들어간 전망대가 있습니다. 마포대교에서 바라보..

일본의 섬중에 사도(佐渡)라는 한반도 지형과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일본의 섬중에 사도(佐渡)라는 아래 지도처럼 한반도 지형과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위치는 동해쪽에 있으며 니이가타에서 일반배는 3시간30분정도 쾌속선은 2시간정도 걸립니다. 저는 갈땐 일반을 타고 올땐 쾌속을 탔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한다면 인천공항에서 직항으로 가는 방법과 그냥 도쿄로 들어가서 전차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있겠지요. 저는 나가노여행을 하고 도착했습니다. 니이가타는 사도를 가기 위해 들린 도시입니다. 쌀로 유명한고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본여행 하면서 식당에서 어마무시하게 밥을 주는 곳은 이곳 니이가타가 처음이었습니다. 저녁에야 니이가타에 도착 저녁식사를 편안히 해보네요. 그래서 그런지 음식사진도 생겼습니다. 제 여행기의 특징이 음식사진이 거의없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죠. 호..

모습들/해외- Abroad 2017.09.07 (8)

송도 인천대교전망대 오션스코프 그리고 센트럴파크

송도 인천대교전망대 오션스코프 그리고 센트럴파크 경인고속도로끝에서 좌회전해서 10분정도 들어오면 인천대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천대교는 산 위에서 그리고 밤에 바라보는 모습이 압권이지요. 넉넉한 시간이 없어서? 친구와 술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냥 인천대교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인천대교전망대는 생긴지도 오래되었는데 모르는 사람도 참 많습니다. 이쯤되면 인천은 뭔가 홍보를 잘 못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의구심마저 드네요. 내가 인천홍보대사가 되볼까? ㅋㅋㅋ 정식명칭이 "인천대교전망대 오션스코프"라고 하는 전망대입니다. 인천의 물류도시라는 의미를 담아 컨테이너로 만든 전망대인데 아는 사람들은 일몰을 보기 위해 이 곳을 많이 찾고모르고 방문한 사람은 생긴 모습에 즐거워하기도 하지요.각각 높이가 다른 컨테이..

모습들/국내- Korea 2017.05.13 (5)

일본 대마도(츠시마) 자전거여행기입니다. 즐거운 라이딩이죠.

일본 대마도(츠시마) 자전거여행기입니다. 즐거운 라이딩이죠. 對馬 (つしま) 한자어로 대마라고 읽으면서 우리는 대마도라고 부르고 있지요.일본어로는 츠시마입니다. 오래전엔 일본어로 읽지않고 한자어로 많이 읽었었지요.도쿄라고 말하기 보단 동경이라는 말을 많이 썼었던 시절이 있었는데...특히 옛날 사극을 보면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한자로 읽으면서 덕천가강이라고 부르기도 했지요. 갑자기 서두부터...ㅎㅎ 대마도하면 이렇게 먼저 연상이 되서... 어쨌든 다른 이웃분의 대마도 여행기를 보고 저도 생각나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꺼내봅니다. 부산에서 비틀(일본 퀘속선의 이름)을 타고 70분이면 도착합니다. 무척이나 가까운 섬이지요. 첫날도착하자마자 자전거를 탔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자마자 비가 엄청 쏟아지더군요. 할..

모습들/해외- Abroad 2016.06.27 (10)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반포에서의 아름다운 밤입니다. 한강 세빛섬 그리고 무지개분수 한강의 볼거리는 다양합니다. 한강의 줄기를 따라 서강대교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인천과 파주로 갈수 있습니다.동쪽으로는 지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갈수 있는 곳이 무한합니다. 지도상으로는 자전거만이 해결할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하지만 반포의 세빛섬은 굳이 자전거가 아니어도 대중교통으로도 근접이 용이하여 많이들 찾고 있으며갈수록 이 곳도 진화되어져 가는 모습에 사족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네요. 어쨌든 1년중 아마도 5월달에서 10월달까지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낮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밤만되면 어디서들 치맥을 사들고 와서 연신 뜯어먹는 커플들을 많이 볼수있지요. ㅎㅎ 작년에 왔었을때는 동그런 보트를 탈수 있도록 해놨..

모습들/밤- Nightview 2016.06.04 (6)

일본 나가사키현에 있는 오지카섬 여행기입니다.

일본 나가사키현에 있는 오지카섬 여행기입니다. 말이 나가사키현이지 사세보에서 배로 3시간이상걸리는 먼곳의 섬입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차라리 부산에서 대마도를 거쳐서 간다면 가까운 거리일듯하네요. 하지만 제 상상일뿐이죠...ㅎㅎ어쨌든 오지카섬은 지인의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힐링하기에는 최고의섬이라고... 마침 도착하니 마을 이장이라고 해야 하나요? 직급은 모르겠지만저를 보시면서 얼마전에 한국 kbs에서 취재하고 갔다고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근데 여지것 비슷한 프로그램 방송하는것을 못봤습니다. ㅎㅎ 도착했을 무렵 이미 하루가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 좀 허무한 느낌마저 듭니다.배시간에 맞춰 아침부터 출발준비하느라 사세보 구경을 못한게 무척이나 아쉬..

모습들/해외- Abroad 2016.05.22 (18)

환상적인 일몰을 한강에서 바라봤습니다.- 램바(lambba)

환상적인 일몰을 한강에서 바라봤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랜만에 반포에 다녀왔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 야경도 포기하고 집으로 복귀...복귀하는 중에 바라보는 일몰입니다. 득템했습니다. ㅎㅎ 한강철교 바로 위에 진한 형태를 형성하며 내려가고 있네요. 마침 철교 위로 전철도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탐론의 16300렌즈의 장점이죠..광각과 망원을 한꺼번에 정말 유용한 렌즈인듯...지금 사진들은 보정없이 올린 사진들입니다. 보정하려니 오히려 이상하네요. 저분은 하루종일 수상스키를 타고 계신듯 반포갈때 보고 올때도 봤으니...재밌긴 재밌나봐요...저것을 탈기회가 있었는데...오래전 교양과목으로 신청해서 한강에 집합...그날따라 엄청난 비가...할수없이 취소됐지요. 화끈한 교수님 한강에 나온 사람은 모두 에이뿔!!..

서강대교의일몰 한강 최고의장소 인듯합니다.

서강대교의일몰 한강 최고의장소 저녁이 될때면 하늘을 봅니다. 구름이 깔려주면 일몰을 보러가려고...역시 많은 양의 구름들이 돌진하는 병사들처럼 하늘 전체를 덮어버렸습니다. 어쩔수있나요? 마음이 동하니 갈수밖에...항상 가는 곳 신촌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이쁜 하늘을 바라볼수 있는 서강대교와 마포대교입니다.마포대교에서 바라보면 조금은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서강대교처럼 확 뚫려있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오히려 지금처럼 마포대교를 함께 담아보는것이 좋을 수도 있네요. 이번엔 서강대교를 주인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해를 정면으로 승부수를 거는것은 구름의 도움이 아니면 불가능하죠. 눈 빠집니다. 햇볕이 강렬한 때에는 잠깐 쳐다봐도 세상이 멍해집니다. 그나마 소니바디는 알아서 햇볕의 강도를 낮춰주지만 오히려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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