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6 버전입니다.


힐링(Healing)의 사전적 의미는 고쳐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툴의 특징은 바로 사용자가 지정한

부분 이외에 프로그램이 색상보정과 같은 보조적이 도움을 해주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여러 번의 작업을 몇 번의 마우스클릭만으로도 쉽게 보정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Spot Healing Brush Tool.

 

한번의 클릭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툴입니다.

특히 사진을 찍은 후 인물의 경우 점을 뺀다거나 렌즈에 묻은 이물질로 인해 뜻 하지 않은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때 사용하면 상당히 편하게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불러온 후 Spot Heeling Brush Tool 을 선택합니다.

 



브라시의 적당한 크기를 선택 후 <그림 1>과 같이 동그란 원으로 표시된 영역을 클릭해 봅니다.

선택되어진 꽃을 없애기 위해 브러시 사이즈를 잘 잡으셔야 합니다.

<그림1>

 

클릭하면 <그림2> 와 같이 감쪽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드래그로 해도 됩니다만

너무 많은 영역을 드래그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수정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Spot 이란 말에서 느낄 수 있듯이 필요한 부분만 하는 것이 더 주요합니다.

어떻습니까? 간단하면서도 놀랍지 않습니까?

 

<그림2>


앞서 언급했듯이 주의 해야 할 점은 적당하게 브러시 사이즈를 잡는것이 좋고, 이 툴은 지워지는 영역을 컴퓨터가 계산해서 

지우면서 그 자리를 주변과 같은 이미지로 채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지우려는 목표가 주변과 잘 조화 될 수 있는지 파악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작업 후>                                                             <작업 전>

   


이런경우가 많지요? 사진을 찍을 당시 이미 렌즈에 이물질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로  딱!  5번 클릭했습니다. 깨끗하네요…

<작업 전>

 

<작업 후>

 

이번엔 인물사진중 점을 뺀 사진입니다. 

<작업 전>                                                          <작업 후>

 

놀랍지 않습니까? 조작방법은 단순하지만 기능은 최고인

Spot Healing Brush Tool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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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