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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쇠동 김포공항 근처 비행기 잡아보세요. 하하 정말 즐겁고 재밌습니다.


오쇠동은 강서구에서 김포공항가는 가다 부천쪽으로 좌회전해서 들어가는 길입니다.

위치를 찾는것은 어렵지 않구요. 다만 포인트를 잘 잡아야겠지요. 

그 또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비행기 몇대 날라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가 

비행노선을 따라 잡으면 되니까요. 

간혹 이착륙의 방향이 다를때가 있습니다. 그건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이착륙 방향도

바뀌게 됩니다. 

그냥 참고사항이지 착륙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어차피 머리위로 날아갑니다. 


혹시 모르니 맨 아래 부분에 지도하나 올려놓겠습니다.





오쇠동은 김포공항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살던 사람들이 모두 다 떠나 폐허로 남아있습니다. 

몇집은 사람이 살고 있는 듯 한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담벼락이 조금은 높습니다. 사다리 가져가면 최고일텐데 거기까지 정성을 들이고 싶지는 않구요. 

근처에 돌들 좀 쌓아서 바라봐도 괜찮습니다. 

이쪽에서 바라보면 철조망과 잘 아울리게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착륙하는 모습도 바라볼수있지요. 




처음에 이곳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친구결혼식이 부평에 있어 갔다 오는 길에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검색해보니 오쇠동이라고 바로 옆이 김포공항이 있는 위치까지 나오더군요. 구글지도에 저장...

나중에 혼자 찾아가봤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머리위로 굉음을 내는 비행기가 김포공항을 향하더군요. 

너무 큰 소리에 놀라기도 했지만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도 들어서 즐겁더군요. 하하




이 곳은 사계절을 다가봐야 즐겁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비행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테고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도 대리만족 느끼시기에 좋습니다.

여름엔 이 곳 오쇠동에 비행기 잡으러 오시는 분들이 제법 계시지만 겨울엔 거의 없더군요. 




같이 찍을때면 서로 얘기도 하면서 심심하지 않아 좋기도 한데...

겨울은 담을 수 있는 시간이 좀 짧아 여름이 찍기엔 춥지도 않고 넉넉합니다.




근데 이 곳 김포공항 담벼락은 좀 으시시한 느낌도 있고 초소엔 사람은 없지만 은근 프레스가 느껴집니다.




김포공항에는 인천공항만큼은 아니어도 다른 나라 비행기들도 간간히 볼수있습니다. 

특히 일본비행기는 좀 많은 편입니다. 




제주항공도 있군요. 하하 

예전에 저가항공처음탈때 너무 무서워서 그 뒤로는 다시는 안타고 있습니다. 

이륙할때부터 비행기 날개가 덜렁덜렁 거리는 모습을 보니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좌석이 너무 비좁은게 더 큰 원인인듯 하네요.


남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해주셔요. 하하


이상 오쇠동 김포공항에서 비행기 잡는 포스팅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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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 | 사진찍은 곳- 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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