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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여행, 한여름에도 눈이 녹지않는 일본농촌풍경 모습입니다.



나가노는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도시의 이름입니다.  동계올림픽이 열렸었다는것은 그 만큼 춥고 눈이 많이 온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올림픽개최를 위해 모텔이나 호텔 게스트하우스등 다양한 숙박시설들이 들어섰지만 지금은 객실이

텅텅비어 운영에 애를 먹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어쨌든 이런 멋진곳에서 일주일을 머물게 되었습니다. 쌍둥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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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여행은 5월이 가장 좋습니다. 눈이 녹기 시작하여 유명한 차벽이 만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갈수가 없었네요. 쌍둥이를 데리고 곤도라를 타고 오르기엔 무리가 있지요. 그렇다고 의리없게 혼자 즐기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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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정말 좋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의 하늘입니다. 제가 있는 동안 쭈욱 저런 모습이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더군요.

한달가까이 비가 내리지 않아 농촌에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기서 한국뉴스도 봤었는데 마찬가지로 한국도 

비가 오지않아 난리라 하더군요. 갈수록 세상이 말라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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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명칭은 나가노에 있는 아사히촌이라는 곳입니다. 아사히촌중에서 기타무라 라고 하는 곳입니다. 

지인이 살고 있는 곳은 아니구요. 여기서 된장만들기 모임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고 싶은 마음에 따라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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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쌍둥이들도 데리고 가야지요. 농촌이라는 곳이 저는 솔직히 생소합니다. 많이 가보지도 않았지만 머물러 본적도 없기

때문에 한국과 비교를 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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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만들기 모임이 있는 곳으로 가면서 담아보는 농촌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본격적인 녹색의 계절이 시작되어서인지는

몰라도 녹새과 흑색의 조화로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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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골로 놀러왔지만 갈수록 깡촌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이런 깊숙한 곳에도 사람이 사는구나 하면서 신기한 마음만 듭니다. 누가 돈주고 살라고 해도 못살것 같습니다.

일단 전 무서움이 넘 많은데 이곳은 밤이 되면 정말 장난아니게 무서워요. 문밖으로 한발자국도 못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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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밤에 별을 많이 볼수있어서 혼자나가기 무서워 마누라하고 같이 나갔습니다. 문을 나서자마자 마누라와 저는 

한몸이 되었네요. 이렇게 정겹게 붙어본적이 얼마만인가요? ㅎㅎ 한 1분 걸었나요? 


마누라: 계속 갈거야?

저: 아니...


그렇게 바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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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곳 사람들은 해떨어지면 그냥 잠을 자나? 신기할 따름입니다. 근데 정말 해떨어지면 거의 자더군요. ㅋㅋㅋ

왜? 대신에 아침일찍 일어나니까요... 좀 이해가 갑니다. 결국엔 해떨어지면 쉬는것이고 해가 떠있는 동안은 일하는것이고...

낮에 모습은 이리 이쁜데 실컷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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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모습입니다. 비가 오면 자연스럽게 배수로로 향하는군요.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근데 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비가 왔을때보단 눈이 왔을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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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촌에도 버스는 있습니다. 하루에 한대라고 한것 같은데...예전에 대마도에 갔었을때도 버스가 하루에 한번이었지요.

버스시간표에 맞춰서 여행을 했었는데 정말 초긴장 상태가 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차를 놓치면 완전 맨뭉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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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이 버스정류장입니다. ㅋㅋㅋ 저건 그래도 양반입니다. 대마도에선 저 모습의 10분의 1수준의 정거장도 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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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가 된장만들기 모임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잠깐 들어갔다가 나와서 주변 풍경사진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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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이런 깡촌에 이렇게들 멋지게 살고 있다니...

일본사람들 농촌이라도 나름의 풍류를 즐기는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저도 아주 잠깐 농촌에서의 삶을 생각하다가

바로 난 안돼...절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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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옥의 모습을 보면 거의가 서로 다른 모습입니다. 말그대로 멋대로 지은 집들이 대부분이죠...

저렇게 멋대로 지을수 있는것은 재질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플라스틱같은 재질로 짓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모습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원목으로 짓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저는 주택들을 다 두들겨봅니다. 플라스틱같은 느낌의 집이 

많습니다.  혹시 잘 아시는 분 갈켜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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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도 좁아서 다니기 힘든데 좁은길에도 뭔가를 꾸미는 여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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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까지 19키로미터 라고 하네요. 대략 한시간정도의 거리입니다. 저 곳에 가면 유명한 마츠모토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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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가노에는 두번째 방문이네요. 2013년에 마누라와 둘이서 왔었지요. 온동네를 자전거를 휘젓고 다녔었는데...

이젠 4명이 되어 다시오게 되었네요. 그때는 여기에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오로지 알프스산을 보기 위해 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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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는 5월보단 한여름이 덜 덥습니다. 봄에는 자외선이 더 강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더 덥더라구요. 썬크림 뭐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피하는것이 상책입니다. 너무 살이 아파 긴 팔을 입고 다녔습니다. 몸은 땀으로 축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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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밤은 무진장 추워요. 마치 강원도 같습니다. 강원도는 낮에 덥고 밤에 추운데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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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가노에서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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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에 한번 쭈욱 둘러봅니다. 차가 쌩쌩 달리고 있어서 가급적 찻길은 피하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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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쟌 드뎌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이 곳은 지인이 살고 있는 동네의 모습입니다. 

저 빨래 널려있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예전에 지방에 있는 벽화마을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짜증난다고

그리고 왜 남의 빨래까지 사진을 찍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고...ㅎㅎ 그러게요. 뭐 찍을게 없어 남의 빨래널려있는것까지

사진을 찍는지... 그러면서들 이렇게 또 찍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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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허연 눈덮인산이 나가노에 있는 알프스산입니다.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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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참 매력적입니다.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데 무진장 잘어울리는 이 모습이 좋아

또 한번 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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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표에 공원이라고 써있어서 올라가 보았습니다. ㅋㅋㅋ 공원이라는 말이 이렇게도 사용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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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공원입니다. 저기에 있는 정자가 다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어쨌든 공원이라 하니까 저도 공원이라 불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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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이렇게 모여들 사는군요. 해떨어지면 저기에 있는 대부분의 집들이 불이 다꺼진답니다. 

어떨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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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서 바라보니까 좋긴하네요. 앞에 보이는것이 지인의 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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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더워서 그런지 아무도 안보이네요. 대체적으로 아침일찍 일을 시작하고 12시에서 5시정도에는 일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더워서 그런건지 아님 오전에만 일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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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내려갑니다. 앞에 뭉게구름 많이 생기면 다시 올라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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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참 이쁜듯... 좀 머물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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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불어오는 바람소리에 잠시 멈춰 동영상으로도 담아봤습니다. 벤치만 있다면 좋은 위치인데...실상 찍을때는 쪼그려 앉아

찍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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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봤었던 토토로 애니메이션 장면이 생각나서 담아봤습니다. 느낌이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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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드라이브하면서도 담아봤습니다. 저걸 일일이 다 관리하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아침저녁으로 저 비닐커버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정말 자식키우는 느낌이겠습니다. 지인의 집에서 밥을 먹는데 밥한톨 남기면 죽음입니다. 

애기 이유식으로 남긴것도 다 먹어치우라는 말에 겁이 덜컥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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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는 땡볕 그 자체입니다. 차창으로도 무시무시한 햇볕때문에 수건으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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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마음은 그래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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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본의 알프스라 할만하네요. 병풍처럼 주변을 애워싸고 있고 멀리서도 확연하게 보일정도의 눈덮인 산의 모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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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을정도로 자전거 타는 저들이 부럽습니다. 일본에선 자전거여행이 갑인데...

한국에서야 틈만 나면 탈수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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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녹색의 향연으로 눈이 정신없이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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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구경다했으니 된장만들기 모임속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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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