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나왔던 영화  "비열한 거리" 


이 영화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이 노래는 내가 좋아하는 Alan Parsons Project 가 부르는 노래 Old and wise 가 나온다. 

노래의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도 좋다. 배우 천호진이 부르면서 영화는 끝나게 된다. 

처음에 이 노래를 알게 된것은 Alan Parsons Project를 친구가 좋아했는데 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때 들었던 노래가 

Eye in the sky였다. 간주가 좀 괴기스럽고 묘한 느낌 아님 몽롱해지는 듯한 멜로디였는데 듣자마자 필 꽂혔던 그래서 

Alan Parsons Project의 앨범들을 찾아 듣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곡중 하나였다. 

그닥 대중적이진 못했지만 팝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겐 많이 알려진 그룹이기도 하다. 

이 그룹의 장르는 프로그래시브락! 좀 생소하지만 밑에 위키트리에서 찾아봤더니 그 당시엔 제법 인기가 있었나 보다.

한번 추천하고 싶었던 노래이기 하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 본다. 


노래는 본격적으로 1'22''에 나온다. 아후 친절해...ㅎㅎ



Old and Wise - Alan Parsons Project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은 의 한 장르로, 1960년대에 발생하여 1970년대에 인기를 얻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장르이다.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은 기존 대중 음악의 한계를 벗어나 "진보"(progressive)한 형태를 띠고 있다.


곡의 길이가 일반적인 음악에 비해 상당히 길며, 20분이 넘는 곡도 많이 있다. 또한 곡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한 곡이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앨범전체가 하나의 테마 안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많이 쓰이지 않는 복잡한 박자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7/8박자나 5/4박자가 사용되거나, 혹은 일반적인 구성에 한 두 박자를 추가/제거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핑크 플로이드의 노래 〈Money〉는 7/4(또는 7/8)박자를 사용한 곡이다.

전자 악기와 여러 음악적 효과를 사용한다. 또한, 클래식과 재즈에서 많이 사용하는 악기를 사용하는 등 다른 장르의 특징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위키백과에서 발췌

신고
블로그 이미지

램바(lambba) lambba(램바)

lamb(양) + ba(메~) = 양들의 소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