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니 낙원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서울의숲 근처에서 쉬기로 했다. 바로 앞에 이 벤치가 있었으니...

 

아무생각없이 그냥 앉았다.

  


앉기 전엔 몰랐다. 고개들어 하늘을 보니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게 아닌가...

 

~ 여기가 낙원이네...

  

결코 앉기 전엔 알수없고...앉아 보면 다른 세계가 보이는...

 

그렇게 하늘을 보며 생각했다.

 

 

세상은 여유가 있을 때 진실이 보인다는것을...

 

여유가 없었다면 난 이 하늘을 영원히 못봤을 거다.

 

아니 이렇게 담지도 못했을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바쁘게 그리고 서두른다고 되는 일이 있고 아닌게 있고...

 


그래서


나의 낙원의 정의!!! 


내가 살기 좋고 즐거우면 그게 낙원이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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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