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모두에게 주목 받는 자리...

받기만 했지 준적이 없는 자리...

많은 사람이 본다.

  

시간은 바쁜사람에게는 모자람을

바쁘지 않은 사람에겐 넘쳐남을 준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 둘 모두에게 그리움을 안긴다.

과거의 모습에 대한 그리움을...

 

또한

회고의시간도 준다. 답은 그 둘 자신만이 알겠지...

외로움은 그리움에서 시작되겠지...

 

그래서

외로움은 느끼는것이 아니라 깨달아 가는 것인듯...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 싸여 자신을 알 수 없었으니까...

그리움을 느꼈을때 외로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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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느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었던 모든것들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소소한 즐거움이 묻어나는 그런 사진 생활블로거가 되고 싶네요.